• 직장인 '열등감' 가장 많이 느끼는 대상은?
    직장인 2명중 1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동료로부터 열등감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이 업체가 직장인 867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등감을 느낀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76.8%가 ‘있다’라고 답했다. 특히, 동료로부터 열등감을 느낀다는 응답자는 절반이 넘는 57.2%였다. 이어 ‘상사’는 35.4%, ‘후배’는 ..
  • 국내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시장 올해 3천억 원 수준
    디스플레이 시장 전문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이사 권상세)가 발간한 "한국 포토레지스트 산업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국내 반도체 산업에서 쓰이는 포토레지스트의 양은 대략 25~30만 갤런(gallon) 정도로, 금액 기준 약 3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신임임원 취임 감사예배 열려
    세계감리교협의회(World Methodist Council, WMC) 신임임원으로 선출된 한국측 대표들의 취임을 감사하는 예배가 22일 오전 11시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이원재 목사, 박종천 교수, 한재룡 장로 등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남아공 더반에서 개최된 제 20차 세계감리교대회에서 각각 WMC 지역회장, WMC 신학위원회 위원장, WMC 남선교..
  • 기쁨과 두려움 혼재한 트리폴리
    한쪽에서는 격렬한 총격전이 펼쳐지고 다른 한쪽에서는 승리의 축포 소리가 울리는 곳.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축출을 위해 진격한 수도 트리폴리는 승리의 환호와 함께 두려움이 공존하고 있다...
  • 리비아 반군 수장 "카다피 시대 종언" 선언
    리비아 반군을 이끌어온 수장이 22일 42년간 철권통치를 해 온 무아마르 카다피 시대의 종언을 공식적으로 고했다. 이는 지난 6개월간 목숨을 걸고 투쟁해온 반군 측이 이미 승리했음을 사실상 선언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반군 대표기구인 과도 국가위원회(NTC)의 무스타파 압델 잘릴 위원장은 이날 벵가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카다피의 시대는 끝났다"며 리비아 국민의 역사적인 승리를 축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