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양재성전 담당. 43세)는 뉴저지초대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던 미주 출신이다. 명지대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이 목사는 미국 트리니티신학교 신학석사 수료 중 뉴저지초대교회에 청빙돼 3년 간(2005~2008) 담임목사를 지냈다. 이 목사는 2005년 미국 뉴저지 초대교회 부임 당시.. 늦더위 17일 마무리… 10월 3일께 첫 단풍
9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올해 첫단풍은 작년보다 1-5일 늦겠다고 기상청이 발표했다. 그러나 단풍의 절정은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北황태자'로 공식등장 1년 맞는 김정은
지난해 9월28일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 김정은이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으로 북한 매체에 공식 등장하면서 김 위원장의 후계자임을 대내외에 알렸다... 10ㆍ26 서울시장 보선 '시민후보' 대결 주목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전이 당내ㆍ외 인사들의 대결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쉬운수능'에 소나기지원..수시 '전쟁'
올해 주요대학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유례없는 '수시 전쟁'이 시작됐다... 온누리교회 당회, 새 담임 이재훈 목사로 내정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새롭게 이끌 담임으로 이재훈 목사가 내정됐다... 20대 한인여성 10톤 가로수에 깔려 사망
20대 한인 여성, 해윤 밀러 씨가 운전 중 쓰러진 가로수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구조 상황에서 구조요원들이 나무를 놓쳐 떨어뜨렸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극심한 경제난 속 늘어나는 北 지하교회
최근 북한에서 당국의 눈을 피해 조용히 신앙을 지키고 전도하고 있는 지하교회가 급격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 빈자리 메울 MC, 김병만 강력 후보 거론
방송 3사 예능계를 장악하던 강호동의 잠정 은퇴 선언으로 강호동의 빈자리를 메울 MC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최근 꾸준히 인기가 상승 중인 김병만이 강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국내 첫 소말리아 해적재판 대법원행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했다가 우리 군에 생포된 소말리아 해적 5명에 대한 국내 첫 재판이 결국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사립대, 규칙 어기고 등록금 400억원 챙겨"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서상기(한나라당) 의원은 17일 "사립대학들이 등록금 징수액의 10% 이상을 면제하거나 감액해야 한다는 법규를 어기고 지난해 400억원 이상을 챙겼다"고 지적했다... 남가주 교계 동성애 공립교육 반대 운동 확산
남가주 한인 기독교계 단체들이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 역사를 긍정적으로 가르치게 하는 내용의 법안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교계는 이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주민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