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 오피스 365 서비스 출시
    KT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13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워크 솔루션인 '올레 오피스365'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며 KT G&E 부문 전략본부 김홍진 부사장(오른쪽)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사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해
    미국 사우스 다코다주 러시모어 국립공원의 수리작업. 11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이 로프에 매달려 초대형 대통령 조각상들의 손질에 나섰다...
  • [리뷰] 영화 ‘리얼스틸’-버림받고 잊힌 자들의 구원
    자신의 형상과 닮은 로봇을 창조하고 그 창조물에 애착을 갖는 인간의 마음은 무수한 로봇영화들을 통해 반복된다. 2020년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리얼스틸’(Real steal)의 로봇은 인간 대신 권투를 한다. 자극과 잔인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인간과 인간 끼리의 격투기에서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 “국가와 민족 위한 간절한 기도 올려지길”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 6회 한미조찬기도회가 차세대 젊은이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주용 회장은 11일 기자회견에서 “앞으로는 조찬기도회 준비위원도 2세들로 채우고, 차세대가 참여해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모임으로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하나로 연합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횡적(1세간, 단체간)으로 연합할 뿐 아니라 종적(세대 간)으로 연합할 필요를 ..
  • 인화학교 대책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촉구
    광주 인화학교 사건 해결과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위한 도가니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촉구했다...
  • “하나님과 빈민의 관계 가르치는 건 오직 성경 뿐”
    “한국에서 빈곤층은 공식 통계로 15%에 이른다. 65살 이상 노인의 빈곤율은 50%에 가깝다. 우리나라 중산층 소득의 50%를 빈곤 기준선으로 설정할 경우, 전체 인구 가운데 16.5%가 기준선 아래에 있다. 무려 약 800만 명이 가난하고 빈곤한 상태에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빈곤의 문제는 사회개혁이나 변화의 차원을 넘어 생사를 선택해야 하는 생존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