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기독교 진보진영은 최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이 타결될 기미를 보이자 저지 기도회를 여는 등 반대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한미FTA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3일 기도회와 거리행진, 촛불기도회 등을 열었다. 이들은 앞으로도 한미 FTA을 저지하기 위한 각종 행사를 준비할 방침이다.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 은사도 주셨다”
지난 3일 청주금식수양관에서 진행된 ‘제17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6일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 사모들의 영성회복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재도약을 꿈꾸며 ‘건강한 사모 행복한 목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한 모든 목회자 사모들이 사모의 길이 십자가의 길임과 동시에 가장 큰 영광의 길이라는 것을 재확인하며 사명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 자살자 유가족들, 최초로 거리에 나선다
사회의 따가운 눈초리에 음지에 숨어어야 했던 자살자 유가족들이 자살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거리캠페인에 직접 나선다. 한국 생명의전화 자살자유가족지원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혜화동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자살이 더 이상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시키고, 누구보다 아픔을 겪고 있는 자살자 유가족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하기 위해 거리캠페인에 나선다. .. 들어보셨나요, 90%를 위한 ‘적정기술’?
20주년을 맞은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오는 31일까지 적정기술-사회적기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공모한다. 적정기술이란 기술발달에서 소외된 90%를 위한 ‘착한 기술’을 말한다. 굿네이버스는 해외지부를 중심으로 이러한 기술이 실제 적용 가능하도록 지난 2009년부터 사업화를 추진해 왔다... 배우 이필모, 장애 아동들과 ‘함께 걸어요’
배우 이필모 씨가 장애 아동들과 걷기대회를 함께했다.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장애인 합동 걷기대회에서 이필모 씨는 1천여명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과 함께했으며, 이 씨는 이날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배우 이필모와 함께 걷는 장애인들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한 장애인 합동 걷기대회에서 배우 이필모 씨가 1천여명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과 함께 걸었다.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걷기대회에서 이 씨는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한기총에서 징계당한 인사들, “철회하라” 촉구
이들은 이날 한기총 지도부가 여전히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한기총 사태 이후 출범한 범대위 출신인 이들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실행위원회 전까지 이러한 사건들이 바로잡히지 않을 시, 다시 한 번 직무정지가처분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영적 싸움에 나서기 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이 구절은 전쟁을 위해서는 먼저 인도자들의 영이 깨어나야 함을 일깨워주는 말씀이기도 하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몇몇 성도들이 깨어 기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도자들이 먼저 깨어나는 것이다.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에게 “네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가라”고 한 것은 그가 시스라 군을 격파할 때.. ‘한국교회 정치참여, 그 문제점과 대안’ 포럼
바른교회아카데미 10월 포럼 .. “탐욕 버리고, 섬기는 금융권으로 변화되길”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된 ‘OCCUPY Wall(월가를 점령하라)’ 시위가 전세계로 확산중인 가운데, 우리나라 금융권도 국민을 섬기는 모습으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금융권 자성을 촉구하는 기독인연대’가 13일 출범했다... DMZ 언덕 사이로 울려퍼진 ‘평화의 기도’
남과 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DMZ(비무장지대)의 언덕과 계곡 사이로 국가안보·평화와 국군사기진작을 염원하는 기도소리가 울려퍼졌다.국제구호NGO 해피나우는 13일 오후 1시, 최전방 GOP부대인 15사단의 승리전망대에 올라 감사예배를 열고, 기도와 공연으로 국가 수호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위로했다. .. 자녀 양육의 방법보다 원칙이 더 중요하다
부모의 자녀 양육 방법인 자녀 양육 스타일은 아이의 성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 많은 부모들이 민주주의적인 스타일로 자녀를 가르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의 부모로부터 배운 권위주의 적인 방법을 더 많이 쓰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