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M팀 카다로스 “당신의 왕은 누구입니까?”
    다음세대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CCM사역과 캠프 사역 및 콘서트와 예배인도 사역을 하고 있는 카다로스의 이번 앨범은 진리와 말씀의 기준이 모호해 믿음을 잃어버리기 쉬운 세대에게 흔들리지 않고 바라봐야 할 영원한 왕이 누구인지를 들려준다...
  • [조성래 칼럼] 하나님께서 주신 변화: 행복에 빠지다
    지난 60평생 동안 인생의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그 중에 서도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은 돈 문제였습니다. 1987년 교회를 개척하면서 시작된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돈 때문에 시달린 18년은 말로 할 수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형제간에 벌어진 불신과 상처, 매일 파도처럼 밀려오는 빚 독촉, 연속되는 가난은 목사로서, 부모로서 남편으로서의 가치를 점점 상실케 하였습..
  • 15년간의 기적 '500회 방송, 700곳 지원, 후원금 100억…'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사장 구본홍)는 자사 최장수 프로그램인 ‘예수 사랑 여기에’의 후원금 100억 돌파를 기념해,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감사예배를 열었다. 1996년부터 제작된 ‘예수 사랑 여기에’는 질병의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의 고단한 삶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후원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15년간 500회가 넘는 방송횟수를 기록했고,..
  • [10월 셋째주] 주목할 만한 기독교 신간 서적
    해비타트, 일명 사랑의 집짓기 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동일하고 한결같은 소감을 말한다. “뭔가 도움을 주려고 갔는데 도리어 제가 큰 기쁨을 얻고 왔어요.” 자원봉사자들은 잊고 살았던 이웃 사랑을 다시 일깨우며,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에 정성을 쏟는 생면부지의 자원봉사자들을 보면서 예수님 사랑을 느낀다...
  • 오길남 박사 “가족 끌어안고 눈물 흘리고 싶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 아내 신숙자 씨와 두 딸 혜원·규원의 구명운동을 펼치고 있는 오길남 박사(서울대)가 17일 저녁 7시, 서울 평동 바위샘교회에서 열린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특별집회에 참석해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 “예배의 토착화, 기복·무속적 신학 통로 되기도”
    한국교회 위기를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출범한 ‘한국교회발전연구원’(원장 이성희 목사)이 18일 저녁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첫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주제는 ‘한국교회의 예배, 어떻게 갱신할 것인가’였다. 눈길을 끈 것은 ‘한국교회의 예배 진단’을 주제로 한 김경진 교수(장신대 예배설교학)의 발표였다. 그는 한국교회 예배들의 특징을 정리하면서 이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