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부터 중증장애인에게 활동지원급여 제공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11월부터 중증장애인에게 활동지원급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혼자서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을 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에게 활동보조인 등이 가정을 방문하여 신변처리, 이동보조, 목욕, 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서, 현행 장애인 활동보조사업을 확대, 개편하는 내용으로 지난 1월에 제정된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다...
  • 경제단체들, 한미FTA 비준촉구 국회앞 집회를 열어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4단체, 그리고 한국자동차공업협회와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국은행연합회 등 주요 업종단체들은 31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한미 FTA 국회비준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 이영훈 목사 "교회 분열 세력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
    이 목사는 “그동안 조 목사님과 저와의 관계를 갈라놓으려 하고 내편, 네편으로 나누어 대립관계를 만들어 싸움을 붙이려 하는 악한 사람들이 있었다”며 “목사님과 저를 나누려 하는 일은 절대로 허용될 수가 없다”고 했다. 이 목사는 또 “저는 조용기 원로목사님의 후계자로서 목사님의 사역을 계승하고, 조 목사님을 영적 스승으로 끝까지 변함없이 존경과 사랑으로 잘 모실 것”이라며 “앞으로 당회장의 ..
  • 사회 정의 구현은 교회 사명의 필수적인 부분인가?
    ‘교회가 사회정의를 말해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는 극명하게 갈린다. 이를 말하면 흔히 교회 내에서 자유주의자 혹은 진보주의자로 구분되어져 이해된다. 복음주의자들에게 있어서도, 논의를 넓혀 교회 사명에 있어 사회 정의 구현은 필수적인 것일까? 윌리스 대표가 사회 정의 문제에 참여하는 것이 교회에 있어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한 반면 모러 박사는 “사회 구성원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면, 그 결과로 ..
  • KCDA 서용성회장, 게임산업계 동반성장 강조
    동반성장의 중요성이 여러 산업분야에서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게임사와 중소게임사 그리고 각 지역의 공급처라 할수 있는 전국 PC사업자들의 상생도 중요시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