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설립자 친딸과 고아원 원장들의 만남
    "전쟁 상흔 가득한 땅에서 월드비전을 낳았다"
    사랑을 주던 사람들과 받던 사람들이 60년 만에 만났다. 사랑을 주던 사람들은 100개국 4만 사역자로, 받던 사람들은 전세계 1억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이들의 공통분모는 예수, 사랑, 한국이었다...
  • 여의도순복음, 제자교회 분립 후 성도 꾸준히 증가
    여의도순복음, 제자교회 분립 후 성도 꾸준히 증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제자교회 분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도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한상인 부목사는 2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열린 '2012 영산목회 아카데미 및 제10회 교회개척의 날' 세미나 중 '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사역과 신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 부산·울산서 ‘생명버스’ 200여명 상경‥탈북자 인권운동 전국적 확산
    "강제북송반대 성공하면 한반도는 통일될 수 있다"
    북한인권주간을 맞아 전국적으로 탈북자 강제 북송 저지를 염원하는 이들의 더욱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북한인권과 평화통일을 위한 부산·울산교회연합’과 ‘부산통일광장기도회’가 공동주최하고 ‘탈북난민구출네트워크’ ‘북한인권단체연합회’ 등 7개 단체가 후원한 ‘탈북난민구출 발대식’이 24일 오후 서울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진행됐다...
  • 문재인 사퇴연기, "탈노무현이 아니라…"
    노무현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날 것이라 발표했던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사퇴 시점을 5월 하순으로 연기했다. 안영배 노무현재단 사무처장은 24일 재단 이사회 이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재단 이사들이 문 이사장에게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까지 책임지고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고, 이에 문 이사장이 이들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 한라산 24년만에 산불 발생…1.6 ha 피해
    1988년 이후 한라산에 처음 산불이 발생해 산림 1.6ha를 태웠다. 제주도소방방재본부 등은 24일 오전 11시53분쯤 해발 1400m 사제비동산 음수대에서 산불이 시작돼 조릿대와 야초지 1.6ha를 태우고 약 1시간40여분만에 진화됐다고 전했다...
  • IHO 총회, '동해 병기' 25일 논의 재개
    동해의 국제명칭을 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 회의가 열리면서 동해 표기의 국제 표준 획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표준 해도집 개정과 관련해 이 문제는 2002년 이후 벌써 세 차례나 IHO 총회의 의제로 올라 이번만큼은 결론을 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IHO로서도 동해 표기 분쟁에 발목이 잡혀 1953년 3판 발행 이후 후속판을 못 내고 있는 국제표준 해도집 '해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