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영혼의 거름되는 ‘이레베이커리’ 될래요
    센터빌 29번 선상을 따라가다보면 하얀색 집 모양의 ‘이레 베이커리’가 보인다.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시리라”는 뜻을 가진 단어 ‘여호와이레’에서 운을 따 지은 이름이다. 2009년 1월부터 공사가 시작되고 완공되기까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소요되면서, “못하겠다”고 할 때마다 “할 수 있다”로 바꿔주시고 채워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면서 기도 중에 ‘이레’라는 이름을 짓게 됐다. ..
  • “온 국민과 전 세계가 존경할 만한 ‘삶의 흔적’”
    “손양원 목사는 오늘날 유행에 민감한 영성운동과 말씀·기도·성령·찬양 등 어느 한쪽에만 치우쳐 오류와 부작용을 겪는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절실히 요청되는 롤 모델”이라며 “그는 ‘허물기와 껴안기’, ‘거절하기와 지키기’를 실천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나환자에 대한 차별을 허물어 환자들의 마음을 껴안았고, 지역차별주의를 허물어 민족과 교회를 껴안았으며, 원수에 대한 증오를 허물어 이데올로..
  • 풋볼 쿼터백들을 통해 본 미국의 복음주의
    티보 선수를 통하여 알려진 것 처럼 칭찬받을만한 행동을 통하여 내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설득하자는 열망을 추구하는 선교적이며 복음적인 면과 복음주의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지난날의 잘못된 버릇과 패턴을 깰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서만 진정한 삶의 변화를 할 수 있다”고 믿는 로스리스버거의 개인적인 경건의 삶의 회복이라고 하겠다. ..
  • 최종원 의원, '영부인 명예훼손'으로 징역 10월 구형
    민주통합당 최종원(61) 의원이 징역 10월을 구형받았다.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13일 결심공판에서 최 의원이 지난해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서 영부인 김윤옥 여사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했다고 판단해 이같이 구형했다고 밝혔다...
  • 173cm에 49kg, 목자는 굶어도 감사와 은혜가…
    달 동네 주민들의 경제사정은 가난의 연속이었다. 교회 등록된 가정 중에도 끼니 간 데 없이 굶어야 하는 형편들이 있어서 부득이 젖은 국수나 밀가루 포대 혹은 쌀을 8kg씩 사서 허기를 면하도록 배달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시간을 내어 신도 가정을 두루 돌며 가마니를 튿어 부엌 문으로 가리웠기 때문에 손으로 밀고 부뚜막을 살펴보면 ..
  • 검찰, 휴일에도 '윗선' 파악에 주력
    검찰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휴일인 15일에서도 이른바 '윗선' 파악을 위한 이메일 분석, 계좌추적 등 증거확보에 주력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이날 16일 오후 2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예정된 안병용(54) 한나라당 서울 은평갑 당협위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대비, 신문사항을 정리했다...
  • 설대목 농산물도매시장
    15일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는 설을 앞두고 과일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좌초 유람선서 구조된 한국 승객
    전복된 호화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에서 구조된 한국인 승객이 15일(현지시간) 소방수들과 함께 걸어나오고 있다. 유람선은 전날인 14일 이탈리아 토스카나 제도에 딸린 질리오 섬 인근 해상에서 좌초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