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릭 샌토럼 “축복 앞에 더 겸손해질 것”
    샌토럼은 이같은 지지를 받은 이후 첫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들과의 공적인 모임이라 할 수 있는 신앙과자유연합(Faith and Freedom Coalition) 주최 조찬기도회에 15일 참석해 연설하며, “150여명의 기독교 지도자분들께서 기적적으로 함께 모여 나를 지지해 주신 것에 대해 내가 축복받았음을 느낀다. 큰 지지 앞에 겸손해진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이같은 지지의 획득에 오랜 시..
  • 150여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들, 릭 샌토럼 지지 천명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50 명의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지난 주말 텍사스에서 가진 모임 끝에 그들의 지지를 샌토럼에게 모으기로 결의했다. 14일(이후 현지시각) 이들 그룹의 대변인인 패밀리리서치카운슬(FRC) 회장인 토니 퍼킨스 목사는 “우리 보수 복음주의자 그룹은 모두 세 차례에 걸친 투표를 통해서 샌토럼이 공화당의 대선 후보가 되어야 하며 장차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데에 의..
  • 김홍도 목사 “지옥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 2012년 제직수련회 강사로 참여한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가 4일간 강단에서 전했던 메시지의 핵심은 인본주의 물결에 대한 경고였다. 성경을 생각하기 편한 방향이나 인간 중심으로 왜곡해 해석하는 시대의 도전을 직시하고 정면승부를 건 것이다...
  • 워싱턴신학교 2012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가 봄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대학교/대학원 과정의 ‘신학과, 기독교 교육학과, 선교학과’다. 응모 마감은 2월 20일이며 수업은 2월 27일부터 16주 간 진행된다. 이번 학기는 “조직신학(인간론), 복음과 문화, 기독교 상담, 근세사, 구약 이스라엘사, 목회 사역, 박사과정 세미나 등”이 개설된다. 지원자는 입학원서, 최종학교 졸업(수..
  • 신학 명문 獨 튀빙겐대학에 이슬람 신학과 개설
    5백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신학 명문에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돼 보수층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번 학기에 튀빙겐대학에는 이슬람 신학과가 개설됐으며 36명의 학부생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독일에는 4백만명 가량의 무슬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의 4.8%에 해당한다. 독일은 전체 인구의 32.7%가 기독교, 31.4%가 가톨릭이다. 튀빙겐대학은 독일..
  • 층간소음 난투극, 양쪽 가족간 몸싸움
    아파트 1, 2층에 사는 주민들이 층간소음으로 다투다 폭행혐의로 입건됐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6일 창원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윗집과 아랫집 가족 간에 몸싸움이 벌어져 20대 여대생과 70대 노인이 다치고 양쪽 집의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
  • 심수봉
    가수 심수봉 “채워지지 않던 마음 속 빈 공간이…”
    심 집사는 “마지막 심판석에 설 때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가 너에게 준 사명을 다하고 왔느냐’와 ‘너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왔느냐’ 이 두 가지를 묻는다고 들었다.”며,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하며 살 것”을 도전했다...
  • “도움 주려던 선교사를 납치해 죽음에 이르게…”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대표)는 인사에서 “정말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선 사람만이 김동식 목사님처럼 행동할 수 있다”며 “이 문제가 일어난지 12년이 지났지만 공론화가 전혀 안 되고 있다. 우리는 김 목사님과 납북자들의 희생을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해마다 추모식을 열어 나갈 것이며, 언젠가 남북통일의 역사를 쓸 때 김 목사님을 비롯한 순교자들의 이야기가 한 페이지를 장식하길 바란다”고 전했..
  • '대여강공' 한명숙, 與 박근혜 위원장 첫 예방
    대표 취임 후 첫날부터 '대여강공' 노선을 천명한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17일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취임 인사차 예방한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 한나라당 대표실로 박 위원장을 예방해 향후 정국에서 여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헌금 잘하는 악덕 사장 vs 고객 섬기는 불신자 사장
    “지금 경영혁신은 기업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넘어왔다. 하지만 이도 인간의 한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완벽한 만족을 주지 못한다. 크리스천 경영은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결국 소비자를 섬기고, 섬김을 통해 자신의 필요까지 채운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중앙교회 임직식 “패러다임시프트로 창조적 소수 될 것”
    말씀을 전한 최병호 목사는 “위대한 인물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지금까지의 생각과 습관만 고집한다면 새로운 일을 할 수 없다. 오늘은 세워지는 임직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성도들 또한 새롭게 변화되는 계기가 되야 한다. 패러다임시프트를 통해 창조적 소수가 되라. 창조적 사역자를 더 많이 배출하고 뒷받침 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
  • 남가주한인목사회, 2012 시무예배 드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영대 목사)가 2012년 시무식과 감사예배를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에서 드렸다. 이 자리에서 김영대 회장은 “45대 목사회 임기를 마칠 때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길 원한다”며 “조만간에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해 전문적인 일들을 만들고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1세와 2세 간격을 좁히고 좋은 연결 고리를 갖도록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