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태, "돈 봉투 살포, 모르는 일"…"수사결과 따라 책임 질 것"
    해외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박희태 국회의장은 18일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의 '돈 봉투 살포의혹에 대해 "모르는 일"이라고 전면 부인했다.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 의장은 입국장에서 이같이 부인하고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 선관위, 시민단체 정치활동 허용…흑색선전엔 엄중 대응
    앞으로 4대강사업, 무상급식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찬반활동이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상시 가능해졌다. 또 박사모나 노사모의 선거 활동도 허용된다. 이와 함께 19대 총선에서 불법 금품 제공에 관여한 사람이 자수하면 최대 5억 원까지 포상금을 받게 된다...
  • 박원순 샌드위치 휴가, 설연휴와 주말 사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첫 휴가를 '샌드위치 휴가'로 잡았다. 지난달 예정됐던 박 시장의 첫 휴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휴가로 취소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휴가로 정했다. ..
  • 학교폭력 피해 초등생 절반 '일 커질까봐 그냥 참는다'
    초등학교 고학년생 4명 중 1명이 학교에서 놀림이나 괴롭힘을 경험하지만 피해 학생 중 절반은 아무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말까지 서울 시내 5개 초등학교 4~6학년생 1,377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학생의 25%가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응답했다...
  • 미대 실기시험 공개 채점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에서 교수들이 학부모들이 참관한 가운데 미술대학 정시모집 실기시험 채점을 하고 있다. ..
  • 기독교사 세미나… ‘우리 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학교폭력을 비롯해 전교조의 좌경화 교육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기독교사 세미나 ‘우리 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가 16일 서울 영등포동 에스더기도운동 예배실에서 열렸다. 바른교육 전국기독교사연합(대표 유성실) 주최로 첫 개최된 세미나에는 방학을 맞아 5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교육법에 관한 설명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