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이 데뷔 이후 최초로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12일 촬영에 들어간 영화 '조선의 왕'(가제/감독 추창민)에서 조선 시대 15대 임금 광해군과 놀랍게 비슷한 외모를 가진 천민 '하선'이 가짜 왕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 이병헌은 '하선'과 진짜 광해군 역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 
개그우먼 신보라, 정범균 고백 공개거절
개그우먼 신보라가 선배 정범균의 고백을 공개거절했다. 정범균은 KBS 라디오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서 지난 달 23일 '신보라의 남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고백했고 신보라는 26일 KBS 2TV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 코너에서 "'사마귀 유치원' 정범균, 너 뜨려고 나 이용하지 마!너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말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설전, "지적 영역에서 펼쳐진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
최근 영국 성공회 수장인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62)와 신의 존재를 비판해 유명세를 탄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71)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류 기원과 종교 역할에 대한 논전을 벌여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1)](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34/1.jpg?w=188&h=125&l=50&t=40)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1)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달 월례포럼에서는 ‘종교와 정치’ 문제가 다뤄졌다. 이 포럼에서 김진호 목사(동연구소 연구실장)는 기독교의 교세 감소 원인을 진단하는 한편, 이와 맞물려 펼쳐지고 있는 기독교의 정치세력화가 갖고 있는 위험성을 차분히 논했다.. 
새누리당 1차 공천자 발표했지만 '내홍 여전'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27일 친이(친이명박)계 좌장격인 이재오 의원을 포함한 21명의 1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명단은 비상대책위원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아 파장이 예상된다... 
정의화, "일제시대, 독립 열망이 한국 종교화합 이끌었다"
정의화 국회 부의장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3차 G20(주요20개국) 국회의장 회의'에 참석, '한국의 종교화합 노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고졸 구직자 81%, “고졸채용 증가? 글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졸채용은 취업시장의 주된 화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정작 고졸 구직자들은 크게 실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집 집단 휴업…당직 교사는 근무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민간어린이집분과위원회(민간분과위) 소속 민간 어린이집이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주일간 집단 휴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현대重 직원들, “재능 살려 이웃과 나눠요”
현대중공업 직원과 가족들이 재능 기부로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현대중공업 ‘재능 나눔 봉사단’ 20여명은 지난 25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조손(祖孫)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자전거 타고 DMZ 여행
올해 첫 비무장지대(DMZ) 자전거 투어가 26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경기도북부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임진각을 출발해 군(軍) 순찰로를 따라 통일대교, 군내삼거리, 초평도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돌아오는 18㎞코스에서 진행됐다... 
[김성광 칼럼] 만남의 축복
인간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 인간다운 것은 서로 만나 맺는 관계를 통해 가능하다. 독일의 유명한 철학자 마르틴 부버는 일찍이 ‘나와 너’라는 책에서 인생은 만남이라고 정의했다... 
손봉호 교수, "한국교회 '윤리' 가장 취약"
탁월한 경영학자이자 OMF선교회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을 지내며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모범을 보여줬던 故 김인수 장로.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인수장학회(회장 장평훈 KAIST 교수)가 25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한국교회의 영적권위 회복’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