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과 정국
    19대 총선이 12일로 30일 앞으로 다가온다. 이번 총선은 연말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다는 점에서 대선 풍향계로 인식되고 있는데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해 국정운영과도 직결될 수밖에 없어 그 결과에 지대한 관심이 쏠린다. 새누리당의 `미래권력'인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측과 민주당의 핵심세력으로 되살아난 `과거권력' 노무현 전 대통령측 인사들의 대결 구도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뉴..
  • 기독교 교도소 직원 채용에 종교 표시 ‘종교편향'인가?
    기독교에서 모든 자금을 출연해 설립한 소망교도소(소장 심동섭)에서 직원을 뽑을 때, 지원서에 종교 항목이 들어 있다하여, 이를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혜용)가 ‘소망교도소 내 종교편향 및 종교차별 시정 및 관리 감독 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의 항의 공문을 제출했다. 이에 대하여 법무부가 ‘시정 명령’하겠다는 회신을 보낸 것으로, 불교 언론이 3월 7일 자에서 보도했다...
  • 김수현, '해품달' OST '그대 한 사람' 부른다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배우 김수현이 '해품달' OST 제작에 참여한다. 김수현은 '해품달' OST ' 파트6 '그대 한 사람'을 부르며 오는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 칸영화제 포스터 장식한 마릴린 먼로
    마릴린 먼로가 사망 50주년이 되는 올해 제65회 칸영화제의 아이콘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5월 제65회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전설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를 2012년의 아이콘으로 선정함과 동시에 그녀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 종단 지도자들 ‘평화의 기도’함께 불러
    종단 지도자들 ‘평화의 기도’함께 불러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는 3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경동교회(박종화 담임목사)서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는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각 종단의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3.1정신과 종교인들의 사명에 관해 논의했다...
  • 김인환 박사, 제자교회 담임목사 직무대행 맡는다
    김인환 박사, 제자교회 담임목사 직무대행 맡는다
    총신대학교 전 총장 김인환 박사가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의 직무대행을 맡는다. 김 박사는 정삼지 목사의 스승으로, 정 목사가 지난해 말 ‘법정 구속’된 이후 12월 중순부터 제자교회 본당에서의 주일예배 설교를 맡아왔다...
  • “한국교회는 민족 고난의 현주소이자 교육의 산실”
    “한국교회는 민족 고난의 현주소이자 교육의 산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 3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9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장충동 경동교회(박종화 담임목사)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에는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 등 각 종단의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3.1정신과 종교인들의 사명에 관해 논의했다...
  • [영화에게 말걸기] 얼음처럼 단단하고 순수한 분노
    영화는 그가 감독을 준비하는 과정보단 그가 영화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집요하게 보여준다. 슈지가 책상에 앉아 자그만 수첩을 들고 다니며 볼펜으로 무언가를 꾹꾹 눌러 적는 장면도 한 컷 뿐이다(그가 어떤 시나리오를 쓰는지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