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교직원 예배를 진행했다. 이번 예배는 김희선 교목실장 직무대행의 인도로 찬송과 고백, 참회, 교독문 낭독 순서로 시작됐다. ‘우리의 삭개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한경미 교목은 “한신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한신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 학생들을 보면 조금.. 
北 해커조직, 목사·전도사 사칭해 대북선교 관계자들 해킹 시도
북한연계 국가배후 해킹조직인 ‘김수키’ 그룹이 대북 선교를 명목으로 한국의 목사와 전도사들에게 접근해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보안업체인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 블로그에 따르면, 올해 3-4월 ‘김수키’에 의한 한국내 페이스북, 이메일, 텔레그램 이용자를 겨냥한 해킹 시도가 포착됐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오산리 대성회로 본격 준비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준비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리는 대성회로 본격화 된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이번 대성회는 평양대부흥 120주년(1907년)과 77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1977년)을 기념하며, 민족 전체가 회개와 복음의 불길로 하나 되는 민족복음화의 물꼬를 트기 위한 중요한 행사.. 
“선교 새 패러다임인 ‘디아스포라’는 하나님의 섭리”
고신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남일우 목사, 이하 KPM)가 10일부터 19일까지 ‘고신교회여, 하나님의 세계경영에 동참하라! 복음, 함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신총회선교 7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총회선교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경주 K호텔에서 진행된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주제강연이 ‘복음’과 ‘함께’라는 2개의 파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복음’ 주제 강연에는 △정명섭 .. 
국가가 바로 서려면 도덕이 바로 서야 한다
선악의 기준을 도덕이라고 한다. 도덕이 바로 선 개인은 사회의 일원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 도덕이 바로 선 나라는 모든 국민이 공정하게 존중받고 안심하고 살 수 있다. 법을 지키고 사회규범을 지켜나가면 너와 내가 존중받고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기 때문이다... 
5월 취업자 24만 명 증가… 복지·금융 일자리 늘고 청년 고용은 여전히 한파
2025년 5월 취업자 수가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보건·복지 분야의 인력 수요가 주요한 견인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건설업과 제조업 등 전통산업은 여전히 내수 부진의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특히 청년층 고용은 고전하고 있는 반면, 60세 이상 고령층 중심의 고용 증가는 뚜렷하게 나타났다... 
민생회복지원금, 전 국민 vs 선별 지급… 정부 “재정·효용성 모두 따진다”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핵심 사업으로 거론되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방식을 두고 정부와 여당이 신중한 조율에 나섰다. 경기 부양과 소비 진작이라는 정책 목표 아래 전국민 지급과 선별 지급 중 어떤 방식을 택할지를 두고, 정책 효율성과 재정 부담 사이의 균형을 고심하고 있다... 
민주당 “3대 특검, 진실 밝히는 첫걸음”
더불어민주당이 내란특검법, 김건희특검법, 채상병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관련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이제야 국민적 의혹의 문이 열렸다”며 특검 수사를 통해 관련 책임자들을 모두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밝혔다... 
“예배의 자유로 대한민국의 자유 지켜져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경기도 동두천시 소재 동성교회가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인 ‘미스바 기도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11일 기도회에서 조평세 박사(1777연구소 소장)가 ‘성경과 보수주의’를 강의했다. 조 박사는 “보수주의는 자유와 가정이라는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보수주의의 근거는 양심(롬 1:19), 자연, 역사 그리고 성경”이라며 “성경이 보수주의의 근거인 이유는 자유민.. 
인도네시아 행정법원, 교회 퇴거 명령 뒤집어… 지역정부는 항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동자바주(省) 조방(Jombang) 행정당국이 교회를 포함한 상가 입주자에게 내린 퇴거 명령에 대해, 수라바야 행정법원이 이를 뒤집는 판결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조방 지역정부는 이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미국서 추방 위기 직면한 아프간 기독교 난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며 지역 교회에 출석 중인 약 20여 명의 아프가니스탄 출신 기독교인 난민들이 추방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들을 돕고 있는 교회 측은 미국 정부의 입장에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권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英 국민 64% “낙태 비범죄화 반대… 명확한 경계 설정 필요”
영국의 한 노동당 의원이 낙태를 완전히 비범죄화하자는 제안을 한 가운데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영국 국민은 생사가 걸린 문제에서는 형법이 여전히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글로워 지역구 노동당 의원인 토니아 안토니아치는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낙태를 완전히 비범죄화하는 형사사법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안토니아치 의원의 제안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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