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20일 “우리나라는 대기업 독식 구조로 돼 있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수직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대기업독식구조를 타파해 나가지 않으면 사회 양극화를 벗어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결전의 땅' 런던 도착한 박태환
마린보이 박태환이 2012런던올림픽 출전을 위해 21일 영국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밝게 웃고 있다... 
도심 한복판 건물 외벽에 상영된 故 백남준의 작품
21일 오후 남대문 서울스퀘어 빌딩 외벽 미디어캔버스에 故백남준의 비디오 대표작이 상영되고 있다. 백남준 탄생 80주년을 기념한 이 비디오 콘서트는 다음달 20일까지 오후 8시 이후 반복 진행된다... 
60여명 사상자 낸 美 콜로라도 총기 난사
미국 콜로라도주(州) 덴버시 근처 오로라 지역의 한 영화관에서 20일(현지시간)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해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최소 12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과 CNN 등이 보도했다... 
美영화관서 총기 난사…60여명 사상
미국 콜로라도주(州) 덴버시 근처 오로라 지역의 한 영화관에서 20일(현지시간)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해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최소 12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과 CNN 등이 보도했다... 
[인기협 초청 기자간담회]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 '일문일답'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루지 못하고 남겨둔 '사회개혁과 경제개혁'을 이루는 진짜 서민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2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인기협)이 주최한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후보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젊은 나이에 대선에 출마한 것은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많기 때문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경태 후보, “문재인·김두관 이길 자신있다"
조경태(44)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후보가 문재인·김두관 예비후보와의 경쟁에서 '자신이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가 주최로 여의도에서 열린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조 후보는 "여당 텃밭인 부산에서 유일한 '야당 3선' 의원이란 점이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포토] 조경태 의원, 대선을 향한 '화이팅'
2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가 주최로 여의도에서 열린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조 후보는 "여당 텃밭인 부산에서 유일한 '야당 3선' 의원이란 점이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밝히며,.. 
[포토] 조경태 대선 후보, 제 2의 노무현 대통령을 꿈꾸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식당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 조경태 의원(44. 부산 사하을)과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2층 KTX, 좌석난 해소·요금 인하 기대
내년부터 2층 KTX 도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내년부터 2층 KTX 도입을 위한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새누리당 대선 주자들 '약속'
새누리당 대선 주자 김문수, 안상수, 김태호, 박근혜, 임태희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8대 대통령후보경선 국민공감 실천 서약'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툭하면 112 신고"‥'막장'으로 가는 교육현장
충남 서천지역 일부 고교생들이 훈계하는 교사를 112에 신고하는 등 '교권 추락'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한 인문계 고교에서 등교시간에 복장 지도를 하던 교사가 '교복 단추를 잠그라'며 한 학생(1학년)의 목덜미를 만지자 해당 학생이 '아침부터 기분이 나쁘다'며 그 자리에서 112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이 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