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중(44)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김세욱(58)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실 선임행정관이 24일 모두 구속됐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이날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를 적용해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김세욱 전 선임행정관을 각각 구속 수감했다... 평신도가 진단한 한인이민교회
이민신학연구소는 지난 1년 3개월에 걸쳐 를 수행하며 한인교회의 현 주소를 확인했다. 연구소는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한인교회의 미래를 계획하는 전략테이블을 2박3일간 개최했다... 
남가주 교계 “이민교회, 신천지 경계 강화해야”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오픈바이블세미나를 21일(미국 현지 시간) 옛 수정교회(현 가톨릭 성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남가주 교계에서 100여명이 모여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반대시위를 펼쳤다... 
169개국 한인 선교사들 '축제의 장 열다'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각)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이 대회에는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힐링캠프 시청률, 안철수편 전국 18.7%·자체 최고 기록
SBS 예능프로그램에 '힐링캠프'에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출연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불볕더위 이기는 방법은 바로 '이것'
30도를 훨씬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24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남대천에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올레 1코스 '잠정 폐쇄'…경찰은 성폭행 의도 집중 추궁
일명 '올레길 엽기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피의자에 대해 성폭행 의도가 없었는지 무게를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사건 장소인 '올레 1코스'가 잠정 폐쇄됐다... 민주통합당, MB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특검법' 발의
민주통합당은 24일 문병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특검법'을 국회에 제출했다... 
李대통령, "불미스런운 일로 큰 심려 끼친 점 머리숙여 사과"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친형인 이상득 전 의원 등 친인척을 비롯한 측근비리와 관련 "근자에 제 가까운 주변에서 집안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대국민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검찰의 수사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먼저 국민여러분께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는 것이 최.. 
"모세는 10계명을,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선지자 모세는 '10계명', 철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Kübler-Ross)는 '비탄의 5단계'를 그리고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우리에게 선사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 아이다호폴스의 병원에서 자전거 사고 합병증으로 타계한 '리더십 연구의 권위자' 스티븐 코비 박사의 죽음을 애도한 미국 경제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위트레흐트 시편집(Utrecht Psalter)
성서화(Biblical Art)는 통상적인 종교화나 성화가 아니라, 기독교의 경전인 신구약성경의 사건과 이야기를 그림이나 조각 등으로 표현한 예술작품을 말한다. 그러므로 성서화는 「그림으로 보는 성경책」이라 할 수 있다. 중세의 성경은 히브리어로 쓰인 구약원전이나 헬라어로 번역된 70인역(BC 285~246) 그리고 제롬(Jerome) 등이 번역한 라틴어본인 벌게이트(Vulgate) 등으로,.. 
안철수, "대선 출마여부 국민에게 묻겠다"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 안 원장은 23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저는 제 생각의 방향을 말씀드리고, 그러면 저를 지지한 분들이 본인들의 기대수준과 맞는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선 출마여부를 국민 여론에 맡길 뜻을 다시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