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HUSS 중국 상하이서 초고령사회 대응 현장 탐방
    한동대 HUSS, 중국 상하이서 초고령사회 대응 현장 탐방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단장 이혜주)이 저출산과 고령화, 인구소멸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외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고령사회 정책과 돌봄 시스템을 직접 살펴봤다. 한동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HUSS LOCAL LAB' 사업의 하나로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동안 중국 상하이 일대에서 '2026 인구문제 해결을..
  •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개최
    동안교회,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개최
    동안교회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기 위한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를 개최하고 7월 12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대회 주제는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사계절을 통해 경험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8절 도화지에 담아 표현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4일까지 동안교회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
    “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의 둘째날 일정을 이어갔다. 13~18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인 기도운동과 회개운동을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연합을 ..
  • 사우스베이 목사회
    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
    미국 사우스베이 목사회(회장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8일(현지 시간) 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7월 정기 조찬예배를 드리고 회원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정충일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승혁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 강준민 목사
    흔들리는 날에 드리는 기도
    우리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흔들리는 날이 찾아옵니다. 흔들림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젊을 때도 흔들리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아 흔들립니다. 기억력이 흔들립니다. 관계가 흔들립니다. 건강이 흔들립니다. 익숙했던 세상이 낯설어지면서 마음도 흔들립니다...
  • 故 김영재 교수
    [부고] 교회사학자 김영재 교수 별세… 향년 91세
    복음주의 교회사학자인 김영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은퇴, 기독교학술원 고문)가 지난 11일 오후 3시 15분경 별세했다. 향년 91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평안히 생을 마감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12일 입관예배와 위로예배가 드려졌다...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뇌는 은혜의 단비가 내릴 때 언제든 다시 부드러운 흙으로 돌아갈 수 있는 진흙과 같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5)] 뇌의 견고한 성, PNN에 갇힌 마음을 새롭게 하는 은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은 왜 이토록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일까? 많은 그리스도인이 매일 말씀과 기도로 결단하지만, 돌아서면 다시 과거의 역기능적인 분노, 염려, 혹은 중독적인 습관으로 되돌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며 깊은 영적 자괴감에 빠지곤 한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고백했던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라는 탄식은 인간 실존의 본질적인 ..
  •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이란 공습 14일까지 지속”… 호르무즈 해협 군사 충돌 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당분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과 미국의 보복 공습이 반복되면서 양국 간 군사적 충돌도 격화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보수 성향 라디오 프로그램 ‘휴 휴잇 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오늘 밤 그들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며, 내일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며 “그들이 할 수 있는 것..
  • 제8회 청목회 토론회 개최
    성경을 보는 다른 시선… ‘여성안수’ 찬반 토론 열려
    청교도목사회(회장 정대운, 이하 청목회)는 13일 오후 삼송제일교회에서 ‘여성안수와 교회’라는 주제로 제8회 청목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교계 안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여성안수 문제를 성경적·신학적 관점에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찬성과 반대 입장을 각각 대표하는 발표자가 발제에 나섰다...
  • [사설] ‘보완수사권’ 폐지가 가져올 국민적 폐해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으므로 이 권한을 어떤 형태로든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회언론회도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건 “개혁이 아니라, 권력 통제의 마지노선을 허무는 공백 만들기”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 [사설] 국방부 장관 병적기록부에 뭐가 있길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국회 탄핵 청원이 31만 명을 넘어섰다. 방첩사 개편과 사관학교 통폐합 등 무리한 국방개혁 추진에 이어 최근 방위병 복무 당시 탈영 의혹까지 제기되며 국민적 불신이 더욱 가중된 탓이다. 안 장관에 대한 불신은 최근 김영수 청렴사회를위한공익신고센터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안 장관이 1984년 방위병 복무 중 약 7개월간 무단 군무 이탈을 했다고 폭로한 데서 비롯됐다...
  • 장윤기
    장윤기, 법정서 ‘강간 등 살인’ 혐의 전부 인정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에게 성범죄를 시도하다 저항하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23)가 법정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사건 발생 이후 두 달 넘게 성범죄 목적을 부인해오던 입장을 처음으로 번복했다. 광주지법 형사13부는 1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 강간 등 살인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의 두 번째 공판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