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에 나오는, 천장에 숨겨진 성경책을 기억하는가. 북한말 신약성경 ‘새누리성경’이 바로 그것이다. 모퉁이돌선교회 김경진 교수를 비롯해 많은 이들의 오랜 수고와 헌신의 결정체로 2005년 완성 출간된 이 새누리성경은, 현재 북한에 밀반입되고 있다. 그간 북한에 있는 지하교인들에게 20만여권, 작년 한 해에만 5만여권에 달하는 새누리성경이 전달됐다... 
박근혜 선대위 안대희-김종인 `투톱'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대선 본선을 이끌어갈 주요 기구들의 윤곽이 27일 드러났다. 가장 큰 특징은 안대희 정치쇄신특위 위원장과 김종인 국민행복특위 위원장 `투톱' 체제로 대선 본선을 이끌고 간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는 점이다. 외부에서 영입한 두 위원장이 박 후보가 후보선출 직후 강조한 `국민대통합-정치쇄신ㆍ부패척결-국민행복' 3대 핵심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중책을 맡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민주통합당 경선, 파행 하루만에 정상화
모바일투표 불공정 시비로 초반 파행을 빚은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27일 정상화됐다. 제주 모바일 투표의 로그파일 기록 검표에서 투표 의사에도 불구하고 미투표 처리된 유권자의 규모가 당초 제기된 것보다 미미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날 울산경선 보이콧을 선언했던 '비문재인(비문)' 진영 후보들이 일제히 경선 복귀 선언을 했다... 
[K-Pop★] 소녀시대, '한중가요제' 우아한 마무리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25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엑스포 박람회장에서 열린 에서 우아하한 마무리를 하고 있다... 
[K-Pop★] 우리가 바로~ '소녀시대'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25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엑스포 박람회장에서 열린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K-Pop★] 여수 엑스포 무대 장식한 소녀시대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25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엑스포 박람회장에서 열린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K-Pop★] 소녀시대, 그 화려한 무대~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25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엑스포 박람회장에서 열린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태풍 '볼라벤' 영향에 전국 대부분 유치원·초교 28일 휴업
최근 한반도를 지나간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가 예상되는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북상함에 따라 전국 상당수 학교가 28일 휴업한다. 27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휴업 및 등하교 상황을 집계한 결과 태풍의 영향이 본격화하는 이날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대다수가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 감리교, 개신교 첫 '세습 방지안' 마련
최근 한국교회 내 공공연한 교회세습과 관련해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가 한국 개신교에서는 처음으로 '교회 세습'을 막는 법안을 만들기로 해 교계 전반에도 작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다 日총리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일왕 사과 요구에 대해 오히려 이 대통령의 사과와 발언 철회를 요구했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가 27일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 "일본이 위안부를 강제동원한 증거가 없다"는 억지 주장을 했다. 노다 총리는 이날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고노 담화와 관련, "강제 연행을 했다는 사실이 문서로 확인되지 않고, 일본 측 증언도 없었지만, 위안부에 대한 청취를 포함해 그 담화가 나온..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역대 최고 'Aa3'로 상향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27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무디스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 등급으로 올렸다. 무디스는 이날 한국의 등급을 'A1'에서 'Aa3'으로 한 단계 높이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Aa3는 투자적격 등급 가운데 4번째로 높지만, 우리나라가 무디스로부터 받은 역대 최고 등급이다... 
[기고] 이제는 통일 시대를 대비할 때
올해로 8.15 광복 67주년을 맞이했다. 남북한은 67년간 분단의 아픔과 비극을 안고 살아가는 지구상의 유일한 민족이다.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비극과 아픔은 분단의 고통에 기인한다. 따라서 통일과 민족의 화해 문제는 우리 민족이 앞으로 풀어 가야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필자는 지난 6월 하순에 한국에서 개최된 북한포럼과 통일심포지엄에 참석해 다양한 전문가들과 토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