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재단, 재능 키워줄 '아이리더' 선발…연간 최대 800만원 지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이 바라는 것을 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은 참담함일 것입니다. 더군다나 재능이 있는 아이가 꿈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못난 부모 탓이라고 자책을 하게 될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인재양성서비스’는 아이에게는 새로운 기회, 부모에게는 든든한 친구가 아닐까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고두심 나눔대사..
  • 문형진,통일교
    통일교 후계자 문형진, 하버드大라더니…'익스텐션 스쿨?'
    통일교 교주 문선명 총재 사망 후 통일교 후계자로 낙점된 7남 문형진(33) 씨의 학력위조설에 대한 해명에도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통일교 세계회장을 맞고 있는 문 씨는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학력위조설'에 휩싸이면서 종교지도자로서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안철수 "또 다른 가능성 북방경제" 북방횡단열차
    안철수 대선후보가 글로벌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 가능성이 '북방경제 개척'에 있다고 말했다. 9일 쉐라톤호텔에서열린 제13회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한 안 후보는 "세계적인 장기불황이 우려되고, 국내의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도 유념해야 한다"며 "위기극복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지성 칼럼] 공동체 의식
    한국 사업가들의 의식구조를 논하고 있는 수필집을 읽었습니다. 일본 사업가들과 한국 사업가들의 의식구조를 비교한 글이었습니다. 저자는 사업이 어려워지면 일본의 사업가들은 자기의 재산을 모두 다 회사에 투자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사업가들은 회사가 망하면 그 회사에 딸린 모든 식구들이 다 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한국 기업가들은 회사가 어려워지면, 자신을 먼저 생각해서 회사의 공적..
  • 전진, "사실 내 꿈은 가수 되는 것 아니었다"
    가수 전진이 힘들었던 가정사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아버지 찰리박에게 보낸 영상편지에서 전진은 "사실 내 꿈은 가수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가수든 안무가든 TV에 얼굴을 비추면 친어머니가 날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가수가 된 것이다"며 눈물을 보였다...
  • '한글' 세계문자올릭픽서 '최우수문자'로 선정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2번 연속 최우수문자로 꼽혔다. 9일 세계문자학회에 따르면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세계문자올림픽' 제2차 대회에서 1차 대회에 이어 한글이 최우수문자로 판정됐다. 이 대회에서 2위는 인도의 텔루그 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차지했다...
  • 'WCC 실체는 무엇인가' 토론회…찬성측 없이 '진행'
    WCC 부산 총회 개최를 1년여 앞두고 WCC측의 입장과 반대측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나, WCC측 토론자가 불참한 가운데 진행돼 '토론회'의 의미를 살리지 못했다. WCC 부산 총회 개최를 1년여 앞두고‘WCC의 실체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8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WCC측 토론자로 나서기로 한 이형기 명예교수(장신대)는 6일 토론회 불참..
  • 한국사회의 안티기독교 운동과 기독교의 대응은?
    한국사회의 안티기독교 운동과 기독교의 대응은?
    한국사회의 안티기독교 운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이진구 교수(호남신대)는 지난 6일 감신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 3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서 '최근 한국사회의 안티기독교 운동과 기독교의 대응'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안티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