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의 극한 스포츠선수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서 스카이다이빙 사상 최초의 초음속 강하에 성공했다. 바움가르트너는 이날 헬륨기구를 타고 성층권인 고도 39km 상공까지 올라간 뒤 캡슐에서 뛰어내려 수초만에 시속 1110km에 도달하면서 초음속의 벽을 돌파했다... 한국교회, 탈북자 어떻게 바라보는가?
탈북자를 돕는 한국교회에 자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2일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0월 월례발표회에서 주도홍 교수(백석대)는 "탈북 주민들의 신분의 불연속성으로 인한 사회적 자산(social capital)과 인간관계(relationship)의 상실에서 오는 사회적 박탈감, 경제적 어려움, 문화적 충격, 정서적 불안으로 오는 한국에서의 적응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서.. 
[강정훈의 성서화탐구] 성 루이 바이블의 '우주창조자 하나님(권두화)'
성 루이 바이블(St. Louis Bible)은 13세기 프랑스 왕실에서 제작한 도해성경으로 '아름다운 톨레도 성경(Rich Bible of Toledo)'으로 부르기도 한다. 파리에서 제작된 이 성경은 프랑스 카페왕조의 루이 9세(1214-70)가 이베리아반도의 카스티야 왕국의 알폰소 10세(1122-84)에게 1252년에 대관식 선물(또는 1266-69년에 왕가간의 교환선물)로 보낸 것이.. 감소하는 미국 개신교, 이젠 인구 절반 이하
미국에서 개신교인(Protestant) 숫자가 계속 줄고 있다. 퓨(Pew)리서치센터는 지난 9일 미국 내 개신교인의 숫자가 전체 인구의 48%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개신교인 숫자는 그동안 계속 감소해왔는데 이번에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동성애 교육 저지, 기독교 대안학교만 남았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교육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남가주 교계는 교협을 중심으로 Stop SB48, Class Act, PRE 등의 운동을 벌였다. 비록 이 운동들은 실패로 끝났지만 동성애 문제에 대한 경종을 한인사회에 울렸다. 또미국의 회복을 위한 한인교회의 열정과 힘을 보여 주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시론] 너무나 부적절한 김용준 전 헌재소장의 정계입문
새누리당 박근혜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은 지체장애라는 역경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온 법조인이다. 그리고 그가 법조인으로서, 사회 원로로서 지금까지 보여준 아름다운 삶은 많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기에 충분하다... 
'상식·윤리' 결여된 박근혜 캠프 인선…700억원 '분식회계' 장본인까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중용되면서 정계에 입문한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의 처신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가 이번에는 700억원을 분식회계한 인사를 '벤처특보'라는 이름으로 영입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또 이와 관련해 당밖의 여론뿐 아니라 당내에서까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고, 일부에는 "대선 승리를.. 
조·중·동과 MBC, 무소속 안철수 후보 '편향보도' 심각
“현재 조중동의 언론활동이 단순히 특정 후보를 후원․지지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있다. 사회분위기 정비의 사전정지작업을 진행하고, 선거구도를 공학적으로 프레이밍하며, 심지어 특정 후보를 노골적으로 표적 삼는 등의 건전한 선거문화를 해치는 악의적 보도, 불량한 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공영방송이라 자청하는 KBS나 MBC의 경우에도, 문제는 심각하다. 예민한 뉴스를 쏙 빼버리거나 축소하고, 양.. 
마라톤축제서 축사 전하는 안철수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13일 오전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과학기술나눔마라톤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 후보 외에도 새누리당 박근혜·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마라톤축제서 '첫 조우'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1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과학기술나눔마라톤축제'에 나란히 참석해 `과학기술인 표심잡기'에 힘을 쏟았다... 
묵념 올리는 박근혜 후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월남전 참전 4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묵념을 올리고 있다...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제정한 의원에게 한마디
12일 서울시의회는 학교 뿐 아니라 가정, 학원, 시설 등까지 적용되는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를 본회의에서 재석 59명에 찬성 54명, 기권 5명으로 통과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