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천동교회 강동학사
    [교회탐방] 마천동교회, '강동학사'로 학생들의 전인적 교육 책임
    서울 송파구 마천동교회(담임 설봉식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도맡아 하고 있다.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나눔과 무료급식 뿐 아니라 이들을 위해 노래와 율동·체조·웃음치료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연계해 독감 예방접종 등도 실시하고 있다...
  • 성탄 앞둔 교회 '상생·통합·평화 메시지'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주일(主日) 한국교회 강단 곳곳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에 대한 기쁨과 소망이 충만하길 바라는 메시지'가 교회 곳곳에서 선포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통합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천사의 소리를 들으라(눅 2:8-20)'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오심은 절망과 슬픔, 가난에 찌든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이 됐다"며 "베들레헴 밖에 살던 목자들이 천사..
  • 표지
    <서평> 키질하던 어머니는 어디계실까?
    일본인 도굴꾼들이 1000원에 팔아넘긴 고려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을 무려 기와집 스무 채 값(2만원)을 주고 산 간송 전형필 선생. 그는 왜 엄청난 돈을 주고 매병을 구입했을까. 일본인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아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국보 제68호로 지정된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을 본 한국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외국인들이 천상의 음악이라고 격찬한 '수제천'은 멀리 떠나보낸 남편을 그리..
  • 인천뉴스 10주년
    송영길 인천시장 "대선 승복, 민주주의 시스템 잘돼 있어"
    축사를 한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이번 대선에서도 보듯 민주주의 시스템이 잘 정착된 나라가 우리나라"라면서 "깨끗이 결과에 승복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국민의 선택은 옳다"면서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송 시장은 "인천도 서울, 경기 등으로부터 주변도시 의식에서 벗어나 작지만 알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 언론의..
  • 강동학사
    서울 강동 학사, 방학 중 서울에서 기숙하세요~
    방학 중 서울에 거주하며 공부하기 위한 지방 대학생들을 위한 학사가 운영된다.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강동학사관(관장 설봉식 목사)은 서울에서 토익, 토플 및 체육, 미술, 음악 입시준비, 대학(원) 입시 등을 준비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방학 중 학사를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박근혜 당선인 종교 관련 정책은?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 당선인이 펼칠 종교정책은 어떤 것일까. 한국교회 주요 단체들이 대선을 앞두고 당시 후보자 신분이던 박 당선인에게 보낸 기독교 정책 질의서에 대해, 그가 답한 내용들을 살펴봤다. 한국교회 기관들은 박근혜 당시 후보에게 ▲종립학교의 종교교육권 보장 ▲대북관계 ▲종교자유의 보장 ▲동성애와 낙태, 안락사 등과 관련한 정책을 공통적으로 질문했었다...
  • 미국 동성애자
    美, 동성애자 상속과 입양 권리 우호적
    최근 갤럽 여론조사 결과 많은 미국인들이 게이와 레즈비언의 입양과 상속 등의 다양한 권리에 대해 호의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근소한 차이로 게이는 보이스카웃 리더가 될 수 없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11월 26일부터 29일(현지시간)까지 성인 1,0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1퍼센트는 게이와 레즈비언의 입양 권리에 찬성했다...
  • 전 세계 인구 1/3은 기독교인… 무슬림 인구도 16억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The 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실시한 '종교와 대중들의 삶'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지지를 받는 종교로 나타났다. 하지만 세계 인구 3분의 1 가량이 '종교에 흥미가 없다'고 답해 이들에 대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 동성애와 성전환증, 어떻게 볼 것인가
    극도의 혼돈 시대… 성경이 말하는 참된 지도자는?
    오늘날 우리 시대는 겉으로 보면 반만 년 역사 이래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우리 민족이 과연 언제 이같은 풍요를 누렸던 적이 있었던가! 지난 세기 어떤 부자와 임금도 누리지 못한 풍요를 우리 민족은 지금 누리고 있다. 넘치는 먹거리와 가전품들과 디지털 문화, 그리고 거리마다 넘쳐나는 자동차들! 우리는 지금 중고차 시장가서 수십만원만 주면 조선 마지막 임금이 타던 승용차보다도 더 성능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