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린 18대 대통령 취임식 취임사에서 "부강하고 국민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제 자랑스런 우리 국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새 시대, '제 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드는 위대한 도전에 나서고자 한다"며 "국민 개개인의 행복의 크기가 국력의 크기가 되고, 그 국력을 모든 국민이 .. 
복음 전파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처우는?
한국의 2만 선교사들이 세계를 누비고 있다. 때로는 오지를 누비기도 하고 예기치 않은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복음을 전파하다가 직접적인 박해를 받아 순교한 경우는 그 이름을 기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희생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지만, 복음을 전파하다가 불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 경우는 쉽게 잊혀지기 쉽다...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25일 취임…'통치권' 0시 인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제18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한다. 이에 따라 박근혜 당선인은 25일 0시를 기해 군(軍) 통수권을 비롯, 대통령의 모든 법적 권한을 공식 이양 받고 국가 최고지도자로서의 직무수행에 들어간다. 취임식은 해외 정상급 인사들과 일반국민 7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싸이의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국민의례와 국무총리 식사, 취임선서, 의장대 행진과 예포발사, 당선인 .. 
[하이닥 해피드럭 캠페인] '삼키거나 붙이거나 바르거나'…이유있는 각양각색 약 제형
약은 흡수력, 치료부위, 약효시간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제형(약의 형태)을 띄고 있다. 일반적으로 약하면 떠오르는 알약도 어떤 코팅인지, 삼키는지, 씹어먹는지, 녹여먹는지 등에 따라 제형이 다르고, 전신에 약효를 낼지, 약효시간이 빨라야 하는지 등에 따라서도 제형이 결정된다. 이에 약에는 어떤 제형이 있으며, 어떤 효과를 내는지 살펴봤다... 
[軒鏡 최윤환] 다윗의 무덤 앞에 서서
조용하게 지난 세월을 더듬어 봅니다. 계곡, 산줄기 계곡 같은 세월을 타고 넘고 온 세월을 되새겨 봅니다. 누구랴 더듬어 온 세월이 난협(難峽)이 아니라고, 말 안할 수야 없을 것이겠지만 나름마다의 굴곡들이었음을 빛깔지어 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또 斷面 단면마다 하나의 그림 같은 작품으로 펼쳐져서 번듯하게 세상의 名展示會로 내 걸을 수도 있다고 각기 자탄(自歎)해.. 
유대인들이 지키는 부림절 (Purim)은 어떤 절기?
부림절을 맞는 현대 유대인들의 모습이 다양하지만, 성경에 기록된 부림에 대한 주요 내용만 간단히 소개한다. 부림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유대인들이 지켜야 할 세 절기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하누카와 더불어 이스라엘 내외 모든 유대인들이 기쁨으로 지키는 국가적 명절이다. 율법이 정한 절기가 아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부림절에 일하고 매매행위를 해도 종교적인 해를 당하지.. 
스티븐 모리슨 "한국인 입양, 미주 한인들이 나서야 합니다"
"한국에서 매년 1만 명의 아이들이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습니다. 그 중에 해외입양이 1천명, 국내 입양 1500명 정도 됩니다. 나머지 7천5백 명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이 아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 내 삶의 목적입니다.".. 
"만다라 회화, 조각으로 다시태어 날 것"
"조각을 하기 위해 그림을 그렸던 것 같아요."남인도 타밀나드주 영성공동체 오로빌에서 만다라 작가로 잘 알려진 '김성애(55, 인도 화가명 : 사라시자)'화가가 한국에서 목공예에 심취해 조각가로서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리더쉽네트웍, 美 대형교회 교인 수, 재정 증가해
리더쉽네트웍(Leadership Network)이 "대형교회에 관한 경제예측"이란 제목의, 복음주의 교회, 특히 미국 내 대형교회의 성장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리더쉽네트웍의 연구 및 지적자본발달 감독인 워렌 버드(Warren Bird) 박사는, "복음주의 교회들은 전체적으로 교인이 증가했다. 교회 크기에 따른 성장을 살펴보면, 다수의 대형교회들이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고 금요일 크리스.. 
40년 목회 외길인생…상처 싸매는 '힐링'이 중요해
지난 10월 사우스베이 대표적 한인교회인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인터림 목회자로 이종민 목사가 부임했다. 이필재 목사가 떠난 뒤 두 번의 내홍을 겪었던 탓에 쉽사리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이는 이 교회에, 그가 부임한 지 이제 넉 달째로 접어들었다. 올해로 그의 나이 71세. 40년간 이민목회를 해온 선배의 눈에 비친 토랜스제일장로교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종편, '여론 다양성인가? 여론 호도인가?'
온갖 특혜 의혹을 받고 탄생한 종합편성채널이 출범 1년이 지났다. 종합편성채널 1주년을 맞아 냉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공공재인 '방송'으로서 방송법상 공적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 공정한 방송시장을 확립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용산참사 다룬 다큐 '두개의 문' 언론인권상 본상
사단법인 언론인권센터가 주최한 올해의 언론인권상 본상에 용산참사를 다룬 독립영화 '두 개의 문'이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