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남연회
    담임목사 사택·교인 주택 전소… 교회도 산불 피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산불피해 현황을 27일 보고했다. 삼남연회는 산불 피해지역인 산청·울주·의성·안동·영덕 지역 노회다. 보고에 따르면 울진에서 빛과소금교회 최병진 담임목사의 사택을 비롯해 영덕중앙교회 권순미 성도의 주택과 사업장, 정석원 학생의 주택, 김다경 학생의 주택 등이 전소됐다. 경북 안동제일교회 박춘현 집사와 박미자 성도의 주택도 모두 탔다...
  • 군포제일교회 성민원 사랑의 밥차
    군포제일교회·성민원, ‘산불 피해’ 의성에 ‘사랑의 밥차’ 긴급 파견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26일부터 경북 의성군 의성읍에 위치한 의성초등학교에 ‘사랑의 이동밥차’를 긴급 파견해 지역 주민, 봉사자, 군청 관계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권태진 목사는 경북 의성 지역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5일 저녁 전 교인에게 24시간 특별 기도를 선포하고, 다음날 봉사단을 꾸려 이동밥차를 급히 파견했다...
  •  기감 2차 실행부위원회
    기감, 영남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기금 마련하기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 제36회 총회 제2차 실행부위원회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기감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재적회원 총 46명 중 36명이 참여해 개회한 실행부위원회에선 현재 영남지역에서 확산 중인 산불로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기감 교회의 피해 상황을 보고했다. 울진지방회 소속 빛과소금교회(담임 최병진 목사) 담임목사 사택과 영덕중앙교회(조항재 목사) 성..
  • 존재만으로 특별한 다문화 교회
    복음 위에 세워진 환대와 용납의 공동체
    한국교회의 이주민 선교 첫 30년이 지나고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게 된 지금 저자 신치헌 목사(시티센터교회 담임)는 그동안 한국과 미국에서 다양한 이주민 선교와 도시 선교를 경험하면서 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성경적으로 상황화된 새로운 교회의 모델을 고민해 왔다. 이에 이주민을 ‘위한’ 선교나 이주민에 ‘의한’ 선교의 모델이 아닌, 이주민과 ‘함께하는’ 선교의 모델을 추구하는 교회가 필요하다..
  • 사막 교부들의 금언록
    [신간] 사막 교부들의 금언록
    최근 콘서트를 준비하는 가수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몇 시간의 콘서트를 위해 자신의 몸을 절제하며 금욕의 시간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사막 교부들의 삶을 생각할 때, ‘왜 이들이 이렇게까지 금욕과 고행의 삶을 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 성결대학교 세계적 거장 마이크 피기스 감독 초청 특강 진행
    성결대, 세계적 거장 마이크 피기스 감독 초청 특강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26일 오후, 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세계적인 영화 감독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를 초청해 영화영상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마이크 피기스 감독은 영화 라스베거스를 떠나며(1995)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소규모 영화 제작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영화에서 조명, ..
  • 한신대학교 ‘생명의 협력: 이타적 사회에 관한 종교와 과학의 대화’ 학술대회 개최
    한신대, ‘생명의 협력: 이타적 사회에 관한 종교와 과학의 대화’ 학술대회 연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종교와과학센터(센터장 전철)·신학사상연구소가 오는 4월 8일 오전 9시,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생명의 협력: 이타적 사회에 관한 종교와 과학의 대화’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명과 사회의 협력과 이타성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이타적 사회를 탐구하고 협력의 기원과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신학, 윤리학, 사회학, 진화생물..
  • 초록우산은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청년인재’ 11기 모집에 나선다
    초록우산, 스타벅스 청년인재 11기 모집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청년인재’ 11기 모집에 나선다고 27일(목) 밝혔다. ‘스타벅스 청년인재’는 초록우산과 스타벅스가 지난 2015년부터 함께 운영해 온 청년인재 대상 장학금 및 리더십 육성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2024년까지 총 101명의 청년인재를 지원했다...
  • USCIRF 2025년도 연례 보고서
    USCIRF, 종교 박해 난민 보호 및 나이지리아 특별 대사 임명 권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각) 2025년도 연례 보고서를 발표하며, 종교 박해를 피해 도망친 난민들의 미국 정착을 촉구하고, 나이지리아의 종교 자유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 대사 임명을 권고했다고 26일 보도했다...
  • “美 기독교인, 英 기독교인보다 이스라엘 더 적극적으로 지지”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한 사역단체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영국 기독교인들은 미국 기독교인들에 비해 유대인에 대한 좋은 의견을 갖거나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할 가능성이 낮았다. 이 연구는 기독교인들 사이의 반유대주의를 분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메시아닉 유대인이자 사역단체 ‘선택받은 백성’(Chosen People Ministries) 회장인 미치 글레이저는..
  • 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위한 무인택배보관함 기부
    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위한 무인택배보관함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류승택)는 입주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태형소닉(주)와 팬텀위드텍이 무인택배보관함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입주기업의 우편 및 택배물 관리를 원활하게 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형소닉(주)는 친환경 고효율 초음파 세정 장치 제조 기업이며, 팬텀위드텍은 반도체 설비 국산화 및 제어시..
  • 신성모독법 폐지를 요구하는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
    파키스탄 기독교인, SNS 신성모독 혐의로 체포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연방 당국이 기독교인을 신성모독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신성모독법 위반 혐의를 파키스탄에서는 사형을 의무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문제의 기독교인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페이스북 그룹에 올라온 게시물과 관련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