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비롯해 각 연회 감독들로 구성된 감독회의가 영남지역 산불과 관련,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울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28일 발표했다. 감독회의는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해 “실로 국가적 재앙이 아닐 수 없다”며 “기독교대한감리회 120만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안타까움과 간절함을 담아 긍휼의 하나님께서 더 이상의 재난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막..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간담회 가져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와 인천광역시가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검사장),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28일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시장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한교총, 산불 피해 현장 방문… 복구 지원하기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긴급구호대책 대표 겸 공동대표회장인 이욥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28일 경북 의성 산불 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성군과 의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규 목사, 봉양교회)에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 
경북 초토화시킨 의성산불, 발생 일주일 만에 완전 진화
경상북도 의성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이 일주일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은 강풍을 타고 안동, 영양, 영덕, 청송 등 경북 동북부 전역으로 번지며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남겼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애터미, 산불 피해 지원에 100억 기부… 역대 최고액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사랑의열매)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소방공무원 사망자 유가족 지원 △부상자 치료비 지원 △산불 피해 지역 구호 및 복구 △이재민 생필품 및 주거 지원 △경남지역 아동양육시설 피해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성서대 학생 논문 13편, KCI 등재지 게재
한국성서대 학생 74명이 13개 팀을 이루어 연구 발표한 학술 논문 13편이 국내 유수 KCI 등재지에 게재됐다. 대학 측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입시 위주, 취업 위주의 교육에 익숙해 온 학생들에게 연구 활동을 통해 지식 탐구의 길을 제시하기 위한 교육혁신사업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경북 산불로 120년 된 하화교회 전소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에 위치한 하화교회(담임 김진웅 목사)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전소됐다. 1904년 설립된 하화교회는 120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로, 이번 화재로 예배당이 완전히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20개 작은 교회에 총 4,000만 원 전도비 지원
열악한 환경 가운데 전도에 주력하는 작은 교회들을 돕고자 본교회(담임 조영진 목사)가 한국성결신문(사장 홍재오 장로)과 함께 27일 서울 대치동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에서 ‘제2회 작은 교회 전도지원사업 전도비 전달식’을 열었다... 
이민 청소년 신앙 실태 점검… 다음세대 위한 교회 협력 강조
미국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공동으로 ‘2025 이민 청소년 신앙 설문조사 세미나’를 26일(현지 시간) CTS 뉴욕방송국에서 가졌다. ‘With Youth, Beyond Tomorr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이민 청소년들의 신앙 실태를 점검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주주의 기반인 법치주의, 교회 안정·성장에도 기여”
한국교회법연구소(소장 소재열 목사, 이하 연구소)가 ‘교회, 노회, 총회 법치주의 안심해도 되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교회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며 그 본질적인 가치를 역사의 현장에 실현시키며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삶의 제일 원칙을 삼는다”며 “하지만 유형교회의 특성상 집합체로서 교회는 조직이 필요하고 정치.. 
여의도순복음교회, 산불 피해 지역에 10억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을 비롯해 경남 산청군과 하동군, 울주군 등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억 원의 긴급 구호헌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오정호 목사 “제자훈련, 교회와 목회자에게 주신 탁월한 도구”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한 사람의 제자를 세워 가는 일에 있어서 제자훈련은 하나님께서 교회와 목회자에게 주신 탁월한 도구이자 목회의 종합선물세트와 같다”고 했다. 오 목사는 「월간목회」 4월호의 ‘나는 제자입니다’ 특집에서 이 같이 말했다. 오 목사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는 세 가지 영역에서 확고한 정체성의 뿌리를 내린 자”라며 “인간의 고질적 병폐인 ‘자기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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