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홈리스 한인학생 하버드대학 전액장학생 합격"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신문에 실렸습니다. 이 기사는 원래 NBC TV에서 다루어졌습니다. 기사를 읽기 전에는 "어떻게 처마 밑에서 잠자는 홈리스(homeless) 소년이 하버드대학에 들어갔을까?"하고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난 후에는 가정이 없는 사람들이 바로 홈리스 피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은종 목사 칼럼] 플러스(+)의 생각
일본의 유명한 의학자인 시게오 박사는 자신의 책 <뇌내혁명>에서, 모든 사건을 '마이너스(-)로 생각하지 말고, 플러스(+)로 생각하라'고, 권하고 있다. 즉,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그것이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지 간에 궁극적으로는 '나에게 유익과 복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된다'는 뜻이다... 
[김종민 목사 칼럼] 목회자 범죄에 대한 자기반성
목회자는 사회지도층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지도층이라 함은 남들에게 인사를 먼저 받는다거나 줄을 서지 않고 먼저 입장할 수 있다는 권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목회자는 종교에 기초한 희생과 봉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임으로써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책임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회지도층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요즘 매스컴에서 나오는 목회자의 모습은 사회지도층이 아.. 한국교회연합기구 통합을 위해 평신도들이 나선다
한국교회연합기구 통합을 위해 평신도들이 나선다.한국교회연합(한교연) 평신도위원회(위원장 신명범 장로)는 최근 임을 갖고 "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통합을 위해 교파를 초월한 활동에 본격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인 4명중 1명, 새 휴대전화 '1년도 안 써'
한국인 4명 중 1명 이상이 휴대전화 단말기를 구입한 뒤 1년도 안 돼 새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KT경제경영연구소의 '이동통신시장 선진화를 위한 정책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가입자 중 1년 이내에 약정을 해지하고 단말을 교체하는 사람은 연간 1500만명에 이르며, 이는 전체 가입자의 28.0%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인사] 한목협 신임 대표회장에 서현교회 김경원 목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제9차 정기총회에서 서현교회 김경원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목사는 앞으로 2년 간 한목협 대표회장직을 수행한다. 상임총무에는 이성구 목사(시온성교회)가 연임됐다... 인천 아시안게임을 '선교의 기회'로…교계 움직임 본격화
내년 9월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스포츠·문화행사인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를 중요한 선교의 기회로 삼기 위한 기독교계의 움직이미 본격화 되고 있다. 인천 기독교계 및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19일 오후 인천순복음교회(담임 최성규 목사) 4층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인천 아시아게임을 섬김과 봉사활동을 통해 기독교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세계선교와 인천복음화의 기회로 삼겠다"는 각오를.. 캄보디아 선교사 일가족 선교지로 이동중 사고
캄보디아 선교사 일가족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태에 빠졌다. 이들 가족은 현지 적응훈련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교를 위해 사역지로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일 날씨> 전국 구름 많고 흐려…제주도만 오전에 비
목요일인 20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걸쳐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흐리고 비(강수확률 70~80%)가 온 후 오전에 점차 그치겠다... 美국무부, 인도네시아 종교정책 '소수종교 보호미흡' 비판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국내 소수 종파를 차별과 폭력으로부터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국무부 '2012 국제 종교자유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가 헌법이 인정한 6개 종교의 자유는 대체로 존중하지만 그 외 종교나 6개 종교 내에서 이단시되는 소수파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목회자 설교, 길다는 사람 있어도 짧다는 사람 없다
목회자의 설교가 교회 예배의 가장 주된 요소이며, 또 교회의 건강과 영적 생명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유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라이너 박사는 "목회자들이 보통 몇 분을 설교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교회소식> 충신교회 6월 행사
서울 용산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가 23일 오후 5시30분 'VIP와 함께 하는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예능선교회와 충신남성선교합창단, 충신솔리스트가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평소 전도하길 원하는 이들(VIP)과 함께 한다면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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