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석규 은퇴목사
    [박석규 칼럼]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이호운 목사의 찬송 두 편이 우리 찬송가에 실려 있다. 주옥같이 귀한 찬송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다. '부름받아 나선 이 몸'(355장)과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몸'(493장)이다. 특히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은 소명과 충성의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한국의 중앙신학교를 위시하여 많은 신학교 졸업가로 불리우기도 한다. 단호한 결심과 비장함, 목숨도 내놓으려는 각오가 서려있다. ..
  •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남성수 목사
    [남성수 칼럼] 마음을 수련한다고 되는가?
    핵심은 이것이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번민과 아픔, 불안과 두려움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비워야 한다는 것이다. 얼핏 보기에는 일리가 있어 보인다. 내 안에 가득차 있는 나쁜 것들을 다 비워 버리면, 우리의 내면이 깨끗해지기에 모든 문제에서부터 해방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이 진짜 그런가? 우리의 내면의 문제가 내 안에 가득차 있는 것들을 비워 버린다고 해결되는가?..
  • 뉴욕장신대 김창길 목사
    이민교회 신학교는 어떤 인재를 길러야 하나
    최근 이민교회 신학교들의 하계 졸업식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일꾼들이 속속 배출되고 있다. 이민교회 자체 내에서 길러내는 일꾼들의 교육법을 두고 각 신학교들마다 고민하고 있다. 이민사회라는 특수한 환경 가운데서 바쁜 일정을 쪼개 학업을 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깊은 영성을 심겨주면서 신학적 수준 또한 동시에 높일 것인가를 저마다 고민하고 있다...
  • 프랭클린 그래함
    "자유 얻도록 생명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독립기념일을 맞은 미국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자유의 은혜를 기억할 것'을 권면했다. 그래함 목사는 4일(현지 시각)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를 통해 발표한 독립기념일 메시지를 에서 이같이 밝혔다...
  • 바나그룹의 동성결혼에 대한 종교인 의식 변화 조사
    동성결혼에 대해 달라진 사회 인식…교회의 대처법은?
    최근 미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금지 위헌 판결은 이 문제에 대한 변화된 미국민들의 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 가운데 교회는 동성애자들에게 점차 수용적으로 되어가는 사회와 문화의 도전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교회가 받고 있는 이러한 도전을 더욱 분명히 보여주는 동시에, 그 물결이 교회 밖뿐 아니라 교회 안까지 이미 밀려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 국제문화관광진흥협회 대종상영화제 페스티벌
    국제문화관광진흥協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아산 페스티벌' 유치
    충남 아산시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민간기구 국제문화관광진흥협회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페스티벌' 아산시 유치에 성공했다. 국제문화관광진흥협회(회장 박성순)는 5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남궁원)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페스티벌'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경건의 시간] 7월 6일 토요일
    하늘의 빛으로 말미암아 보지 못하게 된 사울은 사흘 동안 보지도 못하고 먹지도 보지도 못한 채 다메섹에서 지내게 됩니다(8,9절). 그 때 주님께서는 아나니아라는 제자를 불러 사울에게 가서 안수하도록 하셨습니다. ..
  •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유혹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자신의 무릎 위에 컴퓨터를 올리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다 시 한번 고려하는 것이 신상에 좋을 것이다...
  • 예장 합동, 노회정비개편연구 공청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노회정비개편연구위원회가 4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합리적인 노회행정구역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 한장연, 복지학술심포지움
    "장로교, 보수-진보 연합하면 전체 복지 아우를 수 있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제5회 장로교의 날' 대회를 기념해 '복지 학술 심포지움' 5일 오후2시 군포제일교회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오는 10일로 예정된 올해 장로교의 날 주제인 '나눔과 섬김의 장로교회'에 맞추어 한국장로교회의 사회적 책임 및 복지 기여 방향 제시를 위해 개최된 이번 심포지움에는 200여 명의 참석자 자리를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서울교회복지연구원 원장 ..
  • 기장, 美NSA 도청 관련 '사과 및 재발방치책 마련'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나홍균 목사·기장)가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주미 한국대사관을 포함해 워싱턴의 38개 대사관을 도청하고 해킹했다는 영국 가디언지의 보도와 관련, 미국의 사죄와 재발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