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축제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가 23일 저녁(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막했다. 28일까지 총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최대 250만여 명 이상의 가톨릭 청년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거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1985년 시작된 세계청년대회는 젊은이들의 신앙 증진과, 전 세계 가톨릭 교회의 일치.. 
약한 자들 하나님 은혜 경험하는 '시애틀 밀알선교단' 아가페 캠프
"밀알의 가장 큰 힘은 바로 '약함'입니다. 그 약함이 주님을 만나는 통로이며, 주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간절함입니다. 우리 밀알은 더욱 더 우리의 약함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약함을 자랑할 때 주님은 우리의 강함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도와 부목사까지 존경하는 좋은 담임목사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담임목회자가 될 수 있을까? 탁월한 설교, 성령충만한 기도, 교육과 상담 등의 영적 은사가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교회 구조상 목회자도 교회를 섬기는 행정적 리더십에 속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의 재능도 필요할 것이다... 
굿스푼 새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 드려
그동안 사무실이 없어 전전긍긍해야 했던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애난데일 근처에 아담한 선교관을 마련하고 7월 21일(주일) 오후 5시에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심우섭 이사장의 감사의 메시지, 이현호 목사(새빛교회)의 기도, 최인환 목사(콜럼비아한인침례교회)의 설교, 백인기 목사(주님의교회)의 헌금 특송, 김경목 목사(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 
뉴욕지방감리사 은희곤 목사 취임축하예배 열려
미주특별연회(LA) 뉴욕지방감리사 은희곤 목사 취임 축하 및 참사랑교회 신천임원 임직예배가 21일 오후5시 참사랑교회에서 개최됐다. 교단 관계자들과 참사랑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예배는 미주특별연회의 정상화를 위한 핵심 키가 될 뉴욕지방감리사의 취임과 참사랑교회 임직식이 함께 진행됐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수도권 소견발표회' 열어
한국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손달익 목사)가 제9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대한 수도권 소견발표회를 23일 개최했다. 앞서 대구·경북지역과 부산·경남 지역에 이은 세 번째 소견발표회였다. 이날 오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소견발표회는 1부 예배, 2부 소견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소견발표는 추첨에 따라 목사부총회장 후보인 기호 2번 정영택 후보(경주제일교회)가 먼저 .. 
北, 무수단리 로켓발사장 건설 8개월째 중단…
최근 위성사진 분석 결과에 따르면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용으로 건설 중인 함경북도의 화대군 무수단리의 동해 로켓 발사장 건설 공사를 8개월째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 전문가는 AP통신에 이 같은 내용의 위성사진 분석 결과를 밝혔다. 38노스는 미국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의 한·미연구소가 자체 운영하는 북한 동향 정보사이트다. 그러나 38노.. 
팔색조 박제 ... 거제시청에 전시
경남 거제시가 죽은 채로 발견된 팔색조를 박제, 전시해 일반에게 공개했다. 거제시는 천연기념물 제204호로 지정된 팔색조를 박제해 시청 본관 2층 전시실에 전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팔색조는 지난 5월24일 옥포동 한 창문에 부딪쳐 죽은 채로 발견됐으며 시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2개월간 작업을 거쳐 박제했다... 
24일 새벽부터 다시 폭우…중부 최대 100㎜
24일 북상했던 장마전선이 다시 내려와 중부지방에서 새벽부터 다시 폭우가 시작되고 오전 중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내일 북한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서울·경기·충남·전북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이어 "서울·경기도와.. 장애 아내 돌보며 암 투병중인 남편에 성금 이어져
만성신부전증을 앓는 장애 2급의 아내와 혈액 종양(미만성 큰 b 세포 림프종) 판정을 받고 병마와 투병하는 남편을 돕기 위한 성금이 줄이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충북 보은군 회인면에서 남의 땅에 농사를 지며 어렵게 살고 있지만,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궂은일을 도맡아 하던 류모(52)씨에게 불행이 닥친 건 지난 5월부터다. .. 
'해병캠프 사고' 현장책임자·교관 3명 구속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훈련도중 안전여부를 소홀이 한 훈련현장 지휘책임자 등 3명이 구속됐다. 사고 당시 책임자들이 구속되고 관련자들이 태안해경에 추가로 소환돼 조사를 벌이는 등 캠프사고 관계자에 대한 신병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안해경경찰서는 23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훈련현장 지휘책임자 이모(44)씨 등 3명에 대해 청구한 영장을 법원에서 발부받아 구속했다... 
한교연, 교회 특수성 감안해 '전력피크제' 보완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22일 전력피크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이 제도의 보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그동안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적극 동참해 온 한국교회가 지난해 2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전력피크제로 인해 전기요금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제하고 "순간사용량을 기준으로 추가요금을 부과하는 전력피크제를 종교시설에 일괄 적용하는 것은 종교 특성을 고려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