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상천 목사)가 주최하고 브니엘신학대학(원) 주관한 '목회자 사모세미나'가 19일 오전 브니엘신학대학(원) 뉴저지 캠퍼스에서 '목회자 사모의 리더십과 상한 감정 치유'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총 4가지 주제의 발표가 있었으며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사모가 발표에 참여했다... 
"워싱턴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박람회 될 것"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9월 12일(목)부터 15일(주일)까지 "한 하나님 한 교회(엡 4:1-6)"라는 주제로 '전부하나(전도/부흥/하나/나눔) 워싱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에 워싱턴교협 임원진은 8월 22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컨퍼런스 취지를 설명했다. 워싱턴교협 회장 김범수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워싱턴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 
한인 청소년들, 유엔서 국제개발 세미나 진행
지난 7~9일까지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12차 유엔 청소년 세계 총회'와 이어 13~15일까지 한국에서 열린 유엔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소속 APPA 클럽 청소년 유엔대표들이 세미나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뉴욕 유엔본부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컨퍼런스룸에서 유엔 새천년개발목표(UN MDGs)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는 더욱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실제 1%인 동성애자…정죄 넘어 친구 돼 줘야"
얼마 전 연방정부에서 DOMA(Defense of Marriage Act)가 위헌으로 판결되고 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면서, 현재 미국 13개 주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되고 있다. 또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혜택을 박탈하려는 움직임이 캘리포니아에 일어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영적으로 무너져가고 있는 미국의 현실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 
한교연, 몽골서 '사이비이단 대처 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몽골복음주의협의회(MEA)의 요청으로 오는 26~31일까지 5박6일간 울란바타르에서 '사이비이단집단 대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교연, 이단사이비연구보고 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산하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이하 바수위)는 22~23일 충주 온유랜드에서 이단사이비집단 연구보고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개혁주의연대, 창립 준비 기도회
보수 신학자들이 주축으로 오는 10월 창립 예정인 '한국개혁주의연대' 창립준비위원회가 22일 오후 서울 사당동 총회신학대학교에서 창립준비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침례회, 여의도에 새 둥지 틀고 '비약 선포'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고흥식 목사)가 22일 여의도에 새 둥지를 틀었다. 기침 총회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에서 '총회빌딩 봉헌감사예배 및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부(IMB) 재산 헌정식'을 갖고 새로운 비상을 선포했다... 
스텝재단, '새마을운동 모티브' 동화 아프리카에 전달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스텝(ST-EP)재단(이사장 도영심)이 새마을운동을 모티브로 한 책을 영어와 프랑스어로 출판했다. 23일 오전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ST-EP재단(이사장 도영심)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주최한 '세계 빈곤퇴치 달성을 위한 컨퍼런스' 행사장에 새마을운동을 모티브로 한 책 '주목할 만한 세 잎사귀 이야기'(The Extraordinary .. 
총신대 총장 선출 '연기'…'제대로 검증하고 뽑자'
당초 22일 뽑기로 했던 총신대학교 총장 선출이 돌연 연기됐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 운영이사회(이사장 전대웅)는 이날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열린 2013년도 제2차 정기 운영이사회를 통해 차기 총장을 선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운영이사회에 앞서 10시 비공개로 열린 추천위원회 회의 결과 위원들은 총장 선출을 위한 시행세칙을 만든 후 다시 모여 총장을 선출하자고 의견을 모았고 이어.. 
130년 한국 기독교史 '빛과 그림자' 조명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마땅히 다른 사람의 부림을 받아야 한다" 1885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학교 '배재학당'의 당훈(堂訓)이다. 이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라'(마 20:26)는 성경 말씀의 정신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이듬해인 1886년 최초의 근대 여성학교 '이화학당'이 문을 여는 등 본격적인 근대식 교육이의 시작을 알렸다. 13.. 신호 바뀐 뒤 건너다 난 사고, 보행자 책임 25%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적색신호로 바뀌고 일어난 교통사고는 보행자도 25%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울산지법은 A씨와 가족 등 6명이 가해자 B씨의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보험회사는 원고들에게 2천40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