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남침례회 소수민족 지도자들, 이민문제 공동 성명
    미국 1만9백개 교회를 대표하는 13개 남침례회 소수민족 단체가 이민 문제에 대한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박해를 피해 쫓겨난 이민자들에게 연민을 베풀어달라고 촉구했다. 지도자들은 현재의 이민 정책이 합법적인 거주자들 사이에서도 두려움을 조장하고 있으며 지역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거나 영적 돌봄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성경 66권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첫째 아담의 실패로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게 됩니다. 이 원죄로 인해 온갖 질병과 실패가 다 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써 모든 저주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로마서 5:17에 보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예수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도록 하시기 위함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려고 오셨습니다...
  • 임다윗 목사
    “대통령 파면 혼란 겪었지만, 국민들 계몽되고 2030 깨어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통령 탄핵과 파면이 남긴 과제’라는 제목의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사건에서 헌법재판소(헌재)는 국회의 손을 들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했다. 보수·우파 대통령의 두 번째 파면”이라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들의 손으로 직접 뽑은 대통령이 헌재 재판관 몇 사람의 합의로 파면된..
  • The King of Kings
    The King of Kings, 한국이 만든 애니메이션 세계 시장 두드린다
    부활절에 맞춰 미국에서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The King of Kings’는 고전적인 이야기에 새로운 관점을 더해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장성호 감독의 이 영화는 마크 해밀, 우마 서먼, 피어스 브로스넌을 비롯한 스타급 성우진을 자랑하며, 찰스 디킨스와 그의 아들 월터 디킨스의 상상력 넘치는 시각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진솔하게 재해석한다. 용서, 이해, 그리고 상상력에 관한 이..
  • 뉴욕교협
    뉴욕지역 2025년 부활절연합예배, 총 11개 지역에서 드린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지역별 교회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뉴욕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11개 지역에서 새벽 6시에 예배를 드린다. 가장 많은 교회가 참여하는 3지역은 김영환 목사(뉴욕충성교회)가 지역장을 맡아 퀸즈장로교회(김경석 목사)에서 25개 교회가 연합예배를 드린다. 1지역은 이종명 목사(뉴욕성장장로교회)가 지역장을 맡아 프라미..
  • 에브리데이교회
    창립 26주년 에브리데이교회 임직 감사예배
    창립 26주년을 맞은 미주 노스리지 에브리데이교회(손창민 목사)가 지난 6일(현지 시간)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피택장로 3명, 명예장로 5명, 안수집사 15명, 권사 19명, 명예권사 2명을 임직했다. 이날 브리지 워십의 찬양으로 시작된 임직예배에서 존 이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김예림 자매의 특송에 이어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가 설교하고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와 김종옥 목사(국제 총..
  • 박진호 목사
    모세 출생의 비화
    애굽에서 노예 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심히 강대해지자 바로는 불안을 느꼈습니다. 전쟁이 나면 애굽의 대적과 힘을 합해 반기를 들고 도망칠까 염려했습니다. 완전 무보수 노예들이 없어지면 대규모 건축공사를 이룰 방도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 신성욱 교수
    소보다 못한 신자가 되지 말자!
    독일 남부 작은 시골 마을에 소 한 마리가 단연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평소 남달리 자신을 아끼던 주인이 죽자 우리를 박차고 나와 도로를 가로지르고 공동묘지의 담을 넘어 주인의 무덤을 찾아갔다는 것이다. 이 일로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고 경찰이 출동하는 등 마을에는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고, 무덤가를 떠나지 않던 소는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겨우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 김영한 박사
    십자가에 달리신 왕, 나사렛 예수(6)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적나라하게 나타난 역사상의 처소가 바로 골고다이다. 골고다의 사건은 역사의 정점이다. 여태까지 세계사의 방향이 거기로 향하였고, 거기로부터 세계사는 앞으로 다가오는 종말적 미래를 향하여 새롭게 펼쳐진다. 골고다의 사건이 없었다면 세계사는 무의미하다. 세계사는 단지 시간의 무한한 연속이 아니라 목적을 지닌 하나님의 경륜적 과정으로서 그 목적은 스위스 구속사 신학자 쿨만이 ..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국 대표자 회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국 대표자 회의 갖고 주요 사역 결의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8일 오후 서울역 KTX대회의실에서 전국 시·도·군 대표회의를 갖고 주요 사역을 결의했다. 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에선 오범열 목사(경기도 대표회장)의 인도로 오종설 목사(충남 상임회장)가 기도를 인도했다. 오 목사는 “성시화운동을 통해 교회를 연합하여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전시민에게 전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력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사랑의교회 기도 찬양
    성장하는 교회일수록 목사·장로의 당회 만족도 높아
    성장하는 교회일수록 당회 등 최고의사결정기구에 대한 목회자와 장로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한국교회탐구센터가 지난해 7~8월, 교회 담임목사 500명과 시무장로 300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교회 거버넌스 조사’의 주요 결과를 8일 소개했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97) 도마의 고백
    화창한 봄날 송사리 가족이 봄소풍을 떠났다. 가족은 모두 네 명, 들뜬 마음으로 적당한 곳에 자리잡고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분명 네 명의 가족이 놀고 있었는데, 놀다 보니 다섯이다. 이상해서 아빠 송사리가 “동작 그만!” 가족을 체크하기 시작한다. “나, 아빠 송사리” “당신, 엄마 송사리” “너, 늠름한 아들 송사리” “예, 저는 이쁜 딸 송사리” 그런데 송사리가 하나 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