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평화연구원(KPI)이 최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 한반도 분단과 통일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제57회 평화포럼'을 열었다. 특별히 탈북민 출신 김경숙 박사(한동대 통일과평화연구소)는 "북한에서의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알아야 부흥!" 교회학교 아동부 위한 '배가부흥 세미나'
어린이 부흥사 박연훈 목사(협성대, 남서울비전교회 교육디렉터)는 "오늘 우리의 교회 그리고 교회학교가 본 모습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변질되었다고 지적하고, "이를 복원해야 한다. 오늘 우리의 예배와 신앙이 교회 안에서 살아 역사하고 계시는 성령을 향해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의 할랄 장려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에 부쩍 할랄 인증 붐이 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할랄'이란 이슬람 율법으로 허용된 것을 말하는 것이며 '하람'이란 금지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할랄 인증이란 무슬림들에게 사용(식용)을 허용한다는 인증서이며 이는 정부에서 발급하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 사원이나 사설 이슬람 단체에서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서 발급한다. 식품은 물론 화장품이나.. 
KWMA 동원분과 네트워크 2차 모임 열려
최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TARGET2030운동 동원분과위원회(위원장 이필립 선교사) 주관으로 동원분과 네트워크 2차 모임이 남대문 교회(담임 손윤탁 목사)에서 열렸다. 이 모임에는 GBT, CBM, 중국대학선교회, 모퉁이돌 등 각 단체의 선교 동원가들이 참석했다... 
KWMF 2018 중앙위원회 총회 및 제8차 지도력 개발회의 열려
'KWMF 2018 중앙위원회 총회 및 제8차 지도력 개발회의'가 지난 2월 27일 오후부터 3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렸다. KWMF는 KWMA 및 KWMC와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인 3대 선교연합회 중의 하나이다.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10년 차 이상의 한인 선교사, 교단 선교부, 선교단체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예성 해외선교 40주년 선교대회을 위한 설명회 열어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안양 성결대와 문경 STX리조트에서 실시하는 “예성 해외선교 40주년 선교대회”(대회장 윤기순 목사)를 위한 설명회가 3월 13일 오전 11시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독산노보텔에서 열렸다... 
"공산정권 아래 폴란드, 교회가 국민들을 결집시켰다"
15일 오전 마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첵 윌코스 목사는 먼저 폴란드와 남북한의 역사를 통해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그는 폴란드도 영광의 시대가 있었고 또 나라를 찬탈 당한 때도 있었다고 밝히고, "두 나라 만큼 고난 당한 나라는 없는 듯 하다"며 영상과 사진을 통해 두.. 
학원복음화협의회, 새학기 '이단경계주의보' 발령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캠퍼스 이단들이 새내기들의 열린 마음을 설문조사와 봉사활동, 문화행사 등으로 이단 동아리에 가입하도록 유도한다"고 지적하고, "건전한 기독교 동아리에 침투하거나 새내기들의 클럽에 접근하기도 해 주의를 요구한다"면서.. 
한장총 2018년 장로교세계선교사대회 필리핀에서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3월 19일부터 21까지 필리핀에서 한국장로교단이 파송한 선교사 173명이 참가하는 제1회 장로교세계선교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선교대회는 한국장로교단 파송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북한의 문을 여는 길, 폴란드가 실제적 모델 될 수도"
한국 통일의 모델로 자주 언급되는 나라는 독일이다. 그러나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 대표이자 폴란드의 저명한 북한 분석가 마첵 윌코스(Maciej Wilkosz) 목사에 따르면, 북한이 공산주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따라가야 할 가장 적합한 모델은 폴란드라고 한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미니스트리, 제1회 세미나 개최
‘지구촌에 흩어진 8,500만 한민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있는 곳에서 선교사적인 삶을 살게 하자’는 비전을 품고 세워진 ‘코리안 디아스포라 미니스트리’(대표 이충동 목사, 이하 코디엠)는 지난 3월 5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 있는 코디엠 국제본부에서 코디엠 연구소 주관으로 첫번째 코디엠 세미.. 
WCRC, 오는 5월 방북…조그련 만난다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초청으로 돌아오는 5월 방북한다고 밝혔다. 크리스 퍼거슨 목사(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 총무, WCRC)는 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고, 북측과 함께 한반도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