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우리국민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 우리국민 650명이 머물고 있는 탓에 부상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외교부는 25일 오후 7시17분께 "현재 현지체류 우리 국민 1명이 카트만두 북쪽 70㎞ 지점 어퍼트 리슐리 지역에서 부상을 당한 상태"라며 "대사관은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에는 이 시각 현재 여행객 .. 
7.9 강진 네팔서 최소 108명 사망…한인 1명 부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108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지진으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직원 1명이 다쳤다. 25일 오후 네팔 경찰은 지금까지 108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네팔 내무부는 성명을 통해 최소 7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 아직 정확한 피해 집계가 나오지 않고 있.. "네팔 지진 사망자 449명으로 늘어"
"네팔 지진 사망자 449명으로 늘어".. 
4·29 국회의원 재보선 사전투표율 7.60%
지난 24일부터 양일간 치러진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7.60%를 기록했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 재보선 사전투표에는 선거인 총 71만2696명 중 5만4191명이 참여했다. 선거구별로는 서울 관악구을 7.39%, 인천 서구강화군을 7.65%, 광주 서구을 9.29%, 경기 성남시중원구 6.79%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 앤젤리나 졸리, 유엔 안보리서 시리아 난민 지원 촉구
여배우 앤절리나 졸리가 24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해 시리아 난민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자격으로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 참석한 졸리는 이날 "국제사회는 400만 명에 달하는 시리아 난민을 도와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4년째 계속되는 시리아 내전으로 말미암아 수백만 명이 .. 
네팔 "7.9 강진으로 현재까지 71명 사망"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7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네팔 내무부는 최소 7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아직 정확한 피해 집계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카트만두가 인구 250만명이 밀집된 도시인데다 강진으로 건물 상당수가 붕괴되고 도로가 끊기는 등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종자연 논평] 부모의 신앙을 자녀에게 전할 때 신중해야 하는 이유
최근 어린이집 등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실시> 공문과 관련하여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중 정서학대의 구체적인 행위로 '보호자의 종교행위 강요'를 적시한 것을 두고 일부 개신교계가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성명] 동성애자들에 대해 정죄하지만 말고 탈동성애 하도록 사랑으로 적극 도와야 한다
오늘 광화문 광장에서 고 육우당 형제의 12주기 추모제가 열린다. 육우당 형제는 천주교 신자로 12년 전에 기독교를 향하여 동성애자의 아픔을 고백하는 유서를 쓰고 유명을 달리했다. 그의 죽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그 어떤 이유라도 동성애 문제로 고귀한 생명이 희생되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칠레 화산 …부에노스아이레스行 항공기 중단
칠레 남부 칼부코 화산이 22일 42년 만에 폭발하면서 화산재로 뒤덮인 엔세나다는 유령 지역으로 변했다. 이곳 주민 약 1500명은 이미 대피한 상태다. 칠레 국립광산지질국은 24일 화산 분출 과정이 수주 또는 수개월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로드리고 알바레스 국장은 "분출이 현재 끝나지 않을 것이 확실하다"며 다시 분출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검찰, 박준호 전 상무가 경남기업 증거인멸 '주범' 판단
고(故) 성완종 전 회장의 최측근인 박준호 전 상무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은 그가 검찰 압수수색을 앞두고 경남기업 증거인멸(증거은닉 포함)을 주도했다는 판단이 가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성 전 회장의 또 다른 최측근인 이용기 비서실장도 증거인멸 과정에 깊숙히 개입한 정황이 드러난 만큼 영장이 청구될 경우 구속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 성완종 지시했어도 박준호 증거.. 
박준호 前경남기업 상무 구속…'성완종 리스트' 첫 구속
법원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과 관련된 문건 등의 자료를 폐기·은닉한 혐의(증거인멸)로 박준호(49) 전 경남기업 상무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25일 발부했다. 지난 24일 오후 박 전 상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구속의 사유가 인정된다"며 영장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검찰이 지난 12일 특별수..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행진…큰 충돌없이 마무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4일 총파업 결의대회 후 행진을 벌이던 중 사전신고한 행진경로를 이탈하는 돌발상황이 빚어졌지만 큰 충돌은 없이 마무리됐다. 다만 민주노총 행진 중 을지로 서울시청별관옥상에서 박근혜 대통령 비판 전단을 뿌린 코리아연대 회원 2명과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앞서 이들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노동자·서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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