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국내 첫 코로나19 백신 설 전 접종할까
    박종현 행정안전부 안전소통담당관(과장)은 21일 오전 정부 영상회의 시스템인 '온-나라 PC영상회의'를 활용한 기자단 정책설명회에서 "당초 2월 말 (국내로) 들어오기로 예정됐던 첫 백신이 설 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20일 워싱턴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바이든 "동맹 복원하고 세계에 관여"
    20일(현지시간) 취임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취임 연설에서 동맹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미국인 사망자가 40만명이 넘은 어려운 상황에서 분노를 수습하고 단결하자는 호소도 나왔다...
  •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운영제한이 완화된 지난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의 한 프렌차이즈형 카페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뉴시스
    확진자 줄었는데 ‘5인 금지’ 지속해야 할까
    지난해 12월말 하루 1200명대까지 증가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400명 안팎까지 감소하면서 3차 유행 확산세 차단의 핵심 조처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2월 설 명절엔 해제될지 관심이 쏠린다...
  • 코로나
    코로나 1년…해외유입 변이로 새로운 위험
    지난해 1월20일 중국 우한 출신 입국자가 국내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된 후 1년만에 우리는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등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위험 앞에 직면해 있다...
  • 윤석열 검찰총장
    윤석열, '대선 양자대결' 이낙연·이재명에 모두 앞서
    19일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6~1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총장과 이낙연 대표가 가상 양자대결을 벌일 경우 윤 총장은 46.8%, 이 대표는 39.0%로 나타났다...
  • 세월호 인양
    특수단 “세월호 수사에 외압 없었다” 결론 내고 종료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의혹 재수사에 나섰던 검찰이 결국 “외압은 없었다”며 활동을 종료했다. 19일 검찰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단장 임관혁)은 지금까지 17건의 세월호 참사 관련 의혹을 수사해 20명을 기소하고 15건을 불기소처분 및 처분 보류했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중국·WHO 코로나19 초기대응 너무 느렸다"
    AFP, 가디언 등에 따르면 '팬데믹 대처와 대응에 관한 독립패널'(Independent panel for Pandemic Preparedness and Response· IPPR)은 18일(현지시간) 발간한 중간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