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건의 시간] 8월 17일 토요일
    바울 사도가 더베와 루스드라 지역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 곳은 바울 사도가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의 위협을 당했던 매우 큰 고난을 당한 지역입니다...
  • 이수영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이수영 목사 설교] 하나 되는 민족의 아름다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본문 1절) 하는 말로 시작되는 시편 133편은 많은 사랑을 받는 시편의 하나입니다. 특히 모처럼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나 여러 곳으로부터 많은 사람이 모인 친교의 자리에서 예배드릴 때 종종 인용되는 시편입니다. "야, 이렇게 다 모이니 좋은데!"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반갑고 즐거운 자리에서 의례 머리에 떠오르곤 하는 성경..
  • 한미애국총연합회부총재 신동수 목사
    [신동수 칼럼] 중국 동북삼성의 문류도시 단동
    압록강을 끼고 이름다운 풍광의 단동은 북한 신의주를 마주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의 창구 역할을 하는 중국 요동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국제적 문류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는 도시이다. 1년에 6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단동은 북한 동포가 제일 많이 어울려 살며 북한 동포들의 생활상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북한과 한국과의 국경 무역으로 인천 단동 간 선박운영, 한국 기업의..
  • 당뇨병약' 메트포르민'이 전립선암 생존율 높여
    전립선암이 겹친 당뇨병 환자에게 당뇨병약인 메트포르민이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라빈 메디컬센터 비뇨기과 전문의 데이비드 마겔 박사는 메트포르민이 전립선암이 발생한 당뇨병 환자의 전립선암 또는 다른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애플 로고
    '전자책 가격 담합' 애플 손해배상액 내년 5월 재판
    애플이 전자책 가격 담합 혐의로 물어야 할 손해배상액을 결정할 배심재판 일정이 내년 5월로 정해졌다. 데니스 코트 미국 뉴욕남부지구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애플이 주요 출판사들과 담합해 아이폰·아이패드용 전자책의 가격을 조작한 혐의로 내야 할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배심원단을 내년 5월에 소집키로 했다고 AFP가 15일(미국 동부시간) 전했다...
  • 안보리, 이집트사태 긴급회의 소집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집트에서 발생한 최악의 유혈 진압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무슬림형제단 양측에 '최대한의 자제심'을 발휘해 폭력을 종식하라고 촉구했다. 안보리 순번제 의장인 마리아 페르세발 유엔 주재 아르헨티나 대사는 15일(현지시간) 이집트 사태에 대한 긴급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전하고,이집트 민족의 화합을 촉구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 시진핑
    시진핑-푸틴, 내달 G20회의 때 양자 정상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달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한다.시 주석은 국가주석 취임 직후인 지난 3월 러시아를 방문해 양국 간의 전략협력 강화에 합의한 바 있다. ..
  • 올링귀토
    새로운 포유류 '올링귀토' 발견
    동물학자 로널드 케이와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소속 동물학자 크리스토퍼 헬겐이 남미 안데스 산맥의 열대림에서 새로운 포유류 발견을 공식발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전했다. 새로운 포유류는 남미 안데스 산맥 주변에서 서식하며 나무 위에서 주로 과일을 먹고 산는 이 동물은' 올링귀토'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올링귀토는 스페인어로 작고, 귀여운 올링고를 뜻한다고 헬겐이 설명했다...
  •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 또 오른다
    국제유가가 상승으로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2개월 연속 오른다. 유류할증료 상승분은 발권일 기준이어서 다음달 여행계획이 있는 소비자라면 이달 결제를 하는 것이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9월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종전 14단계에서 15단계로 한 계단 올라간다...
  • 케서린 김
    첫 한인 LA경찰위원 탄생..캐서린 김
    로스앤젤레스 시에 사상 첫 한인 경찰위원이 탄생했다.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14일 한인 캐서린 김(38) 로욜라 법대교수를 5인의 민간인들로 구성된 5인 경찰위원회 커미셔너에 임명했다. 나머지 위원들은 부동산개발업자인 스티브 소보로프와 언론인 폴라 매디슨, 시민운동가 샌드라 피게로아 비야, 로버트 살츠먼 등이다...
  • 이스라엘 관리 "일본이 추모해야 할 대상은 희생 한국인과 중국인"
    이스라엘 정부의 한 고위 관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히로시마(廣島)와 나가사키(長崎)에 원폭이 투하된 것은 일본의 침략 행위에 따른 것으로 일본의 독선적인 추도식은 진절머리가 난다"라고 주장해 이스라엘 주재 일본 대사관이 이스라엘 외무부에 항의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고 일본 NHK 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총리 관저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 전략 책임자로 내정됐던 다니엘 시맨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