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전선 GOP(일반전초)에서 동료에게 총기를 난사한 임모(22) 병장은 군 수사과정에서 부대원들이 자신을 "없는 사람처럼 대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 수사당국의 한 관계자는 30일 'GOP 총기난사 수사경과 및 방향'과 관련한 1차 브리핑에서 그동안 임 병장을 두 차례 조사해 이런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또 "사고 GOP의 한 소초에서 발견한 '확인.. 
[건사연 칼럼] 동성애자들 피해의식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동성애자에게 누군가가 동성애자인 걸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보면, 흔히 듣게 되는 대답이 있다. 바로 '본인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도 모르고 본인만이 아는 그것을 무조건 온 세상 사람이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그 생각의 근원은 어디일까?.. 
일꾼이 적다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하는 주인에게 일꾼들.. 
한·일 어업협상 결렬‥총입어규모·조업조건 이견
한국과 일본의 EEZ(배타적 경제수역)수역내 조업조건과 입어 절차에 대한 협상이 결렬됐다. 30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일 양국은 지난 25~27일 서울에서 고위급 어업협상을 개최하고 오는 7월1일부터 어기가 시작되는 2014년 총입어규모 및 조업조건 등에 대해 합의했으나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한·일 양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하는 양국 어선들은 이날 자정까..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사랑과 자비가 우릴 구원해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가 우리를 구원합니다. 주님께서 베푸시는 모든 선한 일에 감사합니다... [30일 날씨] 흐린 가운데 더워
3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나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 한반도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경기 동부·강원도·충북 북부·경상북도·경남 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 [30일 기독교 소사] KCCG 개관
1998 한국교회 대표적 부흥사 신현균·구본홍·이태희·김기율목사 등, 조선기독교도연맹 초청으로 방북, 선교협력 논의.. 현직 시의원이 재력가 '청부살해' 外 - 사회 단신
6월 30일 지면에 실린 사회 단신입니다.. 김한길 "총리 유임, 해외토픽감" 外 - 정치 단신
6월 30일자 지면에 실린 정치 단신입니다.. 김현미 "세월호 주입공기, 인체 유독성 일산화탄소"
세월호 참사 당시 생존자 구조를 위해 선체에 주입한 공기가 인체 유독성 일산화탄소였다는 주장이 29일 제기됐다. 세월호 국조특위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시 직접 공기주입 작업에 참여했던 잠수부가 세월호 공기주입에 쓰인 콤프레셔 장비에 인체에 해로운 공업용 오일이 사용됐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당시 사용된 콤프레셔에 정화.. 
[포토뉴스] 연평해전 12주기. 여전히 마르지 않는 눈물
29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안보공원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12주년 기념식에서 故 윤영하 소령의 어머니가 전적비에 새겨진 아들의 얼굴 부조상을 만져보고 있다..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사라는 아브라함의 누이인가?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아브라함은 그의 아내 사라보고 자기 누이라고 하라고 한다. 그렇게 해야만 애굽 사람들이 사라를 빼앗기 위해 자기를 죽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이번뿐 아니라 아브라함은 그랄 땅에 거류할 때도 아내 사라를 누이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