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날씨] 구름많고 더워
    26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고, 30도나 되는 더위가 계속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산간과 경북북동산간에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강수확률 60%·예상 강수량 5~20mm)가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비슷하다...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시론] 통합의 지도자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 정권 들어와 3분의 총리 지명자가 낙마하였다. 앞서 두 분은 자신이 생각한 윤리적 흠(欠) 때문에 스스로 물러났다. 이번 지명자는 윤리적으로는 비난받을만한 흠이 크게 없는 분이 자신과는 전혀 무관한 "친일파. 반민족" 누명이 씌워져 여야 당권파들의 주도권 싸움과 최고통치권자 지지율 유지의 희생양이 되었다. 이것이 우리 정치 현실의 현주소다...
  • 원솜니 목사
    [성경 속을 걷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7) 향유를 부은 여인
    '수건으로 머리를 가리고 긴 옷으로 신체를 가린 여성들'이라고 하면 쉽게 중동 여성들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중동지역 여성의 복장이었다. 예로부터 그 지역 사람들은 여성의 머리카락에 성적인 의미를 많이 부여했다. 시스루 옷이 판을 치는 오늘날에는 참 웃지 못할 이야기일지는 모르나 남자나 여자 모두 헐렁한 옷으로 다 둘러 노출을 꺼리는 중동사회에서는 여성의 신체에..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으로 한계 넘기를
    사랑의 하나님! 믿음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옵소서.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믿음의 힘으로 자신의 한도를 뛰어넘어 정의를 실천하였고, 약속해 주신 것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믿음의 힘으로 이겨내고 견디어 내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옵소서...
  • 이국진
    가장 많이 뛰고도 진 축구경기
    요즘 브라질에선 월드컵이 한창인데, 우리나라 대표팀의 16강 진출이 거의 어려워져서 세월호 여파와 더불어 월드컵 열기가 예전과 같지 않은 것 같다. 이번 주 금요일 새벽에 있을 마지막 경기에서 벨기에를 많은 점수 차로 이기고 러시아가 알제리를 이겨야만 16강에 올라갈 수 있다고 하니, 16강에 대한 기대는 아예 포기해버리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