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국화 향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배운 것도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신앙 간증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을 살아가노라면 나름대로 인생 여정의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한평생을 살아오며 수많은 희노애락의 일들을 겪었습니다. 저의 지나온 일생을 되돌아보니 저의 인생에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사랑이었음을 깨..
  • 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
    복음의 통로란 무엇인가?
    신앙을 하는 크리스천이 하나님 사랑의 통로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저자 김완섭 목사는 그의 신간 <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과 그리고 그런 모든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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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을 깊이 생각하라!”
    순종을 나타내는 헬라어 가운데 '휘파쿠오(hupakouo)'는 '아래에서 듣다', '주의 깊게 듣다', '명령이나 권위에 따르다'라는 등의 뜻이 있다. 성경은 시작부터 마침까지 순종에 대한 말씀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를 귀하게 보시고 생각지 않은 열매까지 주신다. 배창돈 목사 (평택 대광교회)는 성도들이 순종을 깊이 생각하길 원하며 저서 <순종>을 썼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재단 본부에서 가수 김호중 팬카페 서울경기북부 ‘아리스’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가수 김호중 팬카페 ‘서울 경기 북부 아리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기부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가수 김호중 팬카페 '서울경기북부 아리스' 회원들이 무연고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수 김호중 팬카페의 후원은 '서울 경기 북부 아리스' 개설 1주년 및 가수의 생일(10월 2일)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총 800만 원의 후원금은 국내 무연고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
    기도는 얼마나 힘이 셀까?
    기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이들이 필수적으로 행하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그런데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다고 느끼며, 기도를 잃게 된다면 기도에 상처를 받게 된다. 저자 강정훈 목사(늘빛교회)는 그가 기도하며 겪었던 경험과 응답이 없음에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일을 그의 신간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에 그려냈다...
  • 구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세부터 정해진 심판 날이 있다(행 17:31). 그 날은 진리의 새로운 계시가 임하는 날이 아니라, 이미 계시하신 말씀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날이다. 현재 우리가 아는 그분의 말씀이 그 마지막 날에 우리를 심판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며, 또한 최종판이다. 예외나 변개나 개정이 없다. 그분의 말씀을 넘겨짚지 말고 바로 알고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지 않겠는가? 그 날 이루어질 심..
  • 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기도가 되려면…”
    유진소 목사 (부산 호산나교회)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공예배의 존립과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고민 앞에, 하나님이 예배의 롤모델로 주신 성막을 통해 예배의 본질을 되찾고, 하나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책 <성막에서 예배를 배우다>를 썼다...
  •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
    판사가 이야기 하는 ‘심판의 주 사랑의 주’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예수님을 만난 삶의 이야기를 그의 저서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로 담아냈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예수 이야기에 빠져 성장했고, 예수 이야기를 법정에서 실천해 왔다...
  • 분당
    이찬수 목사 “하란에 머무는 것 아닌 가나안 향해 나아가야”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26일 주일예배에서 '새로운 출발의 조건(창세기 11:27~1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정체성이 잘 정립되어야 한다. '목적지가 없는 사공에게는 어떤 바람도 순풍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방향을 잘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정리할 수 있는 내면..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정책토론회 포스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계 주거의 날 맞아 아동 주거권 보장 위해 앞장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아동 주거권 보장을 위해 아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아이들의 꿈, 집에서 시작합니다'를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재단은 전국 8개의 아동 옹호센터를 중심으로 임대료 부담 과다 가구의 주거비 지원,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또는 최저주거기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정책개선 활동까지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월드비전 ‘소녀의 60일’ 캠페인에 마마무 솔라가 동참한다
    월드비전, ‘소녀의 60일’ 캠페인에 마마무 솔라 동참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프로텍트60: 소녀의 60일(이하 소녀의 60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녀의 60일' 캠페인은 전쟁∙재난∙가난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월경으로 인해 학업 중단, 조혼, 생식기 질환 등 보호받을 권리마저 빼앗긴 여아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1년 중 평균 월경 기간인 60일 동안 원치 않는 고통을 겪는 해..
  • 잃어버린 안식과 평안 회복하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들은 안식과 평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정신질환에 시달려 살아갑니다. 많은 이들이 진정한 안식과 평안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 합니다. 그러나 잠시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는 있어도 그것도 잠시뿐, 다시 허무함속에 불안 가운데 살아가게 됩니다. 두려움과 불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