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아픔, 내가 싸매주겠노라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경계성 인격 장애, 피해망상, 불안장애, 회피성 성격장애, 강박증, 편집증, 중증 우울증, 수차례 자살시도 등으로 구겨질 대로 구겨진 처절한 삶의 끝자락에서 만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고백하고 있다. "기적처럼 한줄기 강렬한 빛이 들어왔다.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 도서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1』
    “믿음이 사라질 때 언약을 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은 믿음의 열조이자 성경 인물 중 다윗과 함께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의 생애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값없이 의롭다고 함을 받는다'는 복음의 진수가 마치 대하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저자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는 그의 저서 <전능자의 그날 아래 머물러라>를 통해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이가 아브라함의 삶을 함께 여행하면서 오직 은혜로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주..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3일 빅데이터 기반 복지 분야 혁신 서비스 창출을 위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 학대 예방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목사의 ‘예수는 역사다’, 개정 출간
    일간 신문 <시카고 트리뷴>의 기자였던 저자 리 스트로벨 목사는 당시 무신론자였다. 무신론에서 신앙에 이른 자신의 영적 여행을 되돌아보면서 역사, 고고학, 사본 연구 분야의 여러 저명한 권위자들을 반대 심문했다. 그는 "나사렛 예수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을 만한 증거가 있는가?", "부활을 실제로 일어난 사건으로 믿을 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는가?", "성경 외에 예수님의 존재에 관한..
  • 기부금 전달식 사진
    본그룹 임직원, 보호 종료 청년 자립 지원 위해 700만 원 기부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보호 종료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7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쓰여 보호 종료 청년의 학업 유지 및 자기 계발을 돕고, 자립 역량 강화와 지지체계 형성을 통한 안정적인 자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성공의 힘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은 누구나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 한다. 특히 오늘 이 시대는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도 성공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이 진정한 성공이고 누가 성공한 사람인가? 성경이 말하는 성공이란 어떤 것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출세하는 것, 혹은 부자가 되는 것을 성공이라고 하면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 성공한 사람들이 더 많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3일 빅데이터 기반 복지 분야 혁신 서비스 창출을 위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 학대 예방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단단한 믿음
    “믿음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히브리서 복음”
    "믿은 지 20년, 30년이 지나도 처음처럼 뜨겁게 예수님만 사랑할 수 있을까?", "혹시 처음 믿음에서 흔들려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믿음을 잃어버리진 않았는가?" 이 두 개의 질문을 두고 저자 이인호 목사(더사랑교회 담임)는 고민하며, 교회가 율법화, 제도화, 종교화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아는 믿음에서 더욱 자라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그의 신간 <단단한 믿음>을 썼다...
  • 최병락 목사
    “감옥 같은 현실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빌립보서”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멈춰지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대면예배는 허용되지만, 인원수가 제한되고 온라인을 통해 예배를 드리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힘든 삶을 사는 성도들이 있다. 저자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성도들에게 빌립보서에서의 사도 바울과 현재 상황이 많이 닮았다고 말하며 저서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를 썼..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포스코인터내셔널·피지워터, 저소득 시각장애인에게 ‘흰지팡이의 날’ 기념 후원금품 전달
    오는 10월 15일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한 '흰지팡이의 날'이다.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피지워터(인터비앤에프)는 코로나19 속 위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 시각장애인을 위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 금품을 전달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멤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300호 돌파
    울산에 거주하는 정대훈(남, 67세)씨는 14살 때부터 홀로서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부모님이 1년 사이 모두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가진 노력 끝에 사업이 자리를 잡은 1999년, 정씨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사회복지기관이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자신을 도와준 이름 모를 어른들의 뒤를 잇기 위해서다. 지난 20년간 월 30만 원 정기후원으로 시작해 100만 원까지 후원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