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신앙은 문화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인이 되지 못하는 방법’(Here’s how you didn’t become a Christian)을 14일(현지시각) 개제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초록우산-SK매직 로고
    초록우산, SK매직과 산불 피해 학교 5곳에 공기청정기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SK매직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내 5개 초·중·고교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했다고 16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SK매직이 기부한 공기청정기 100대(약 6,000만원 상당)를 경남 산청교육지원청을 통해 덕산초등학교, 신천초등학교, 삼장초등학교, 덕산중학교, 덕산고등학교에 전달했다...
  • 교회와 국가는 어떤 관계인가?
    십자가와 국가 사이, 교회는 어디에 서야 하는가?
    오늘날 한국 사회는 정치적 양극화, 사회적 갈등, 가치관의 충돌로 인해 거센 격랑 속을 지나고 있다. 그 한복판에 교회가 서 있다. 교회는 한때 사회의 외곽에서 시대의 변화를 관망하는 존재였지만, 이제는 때로는 분열의 중심에 서 있기도 하다. 정치적 발언과 행동, 사회적 참여를 둘러싼 교회의 역할과 위치를 둘러싸고 크고 작은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때,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갈 필요가 ..
  • 흔들리는 날들의 기도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는 기도의 자리에서
    <연탄길>로 한국 문학계에 잔잔하지만 오래 남는 울림을 전했던 작가, 이철환. 따뜻한 감성과 소외된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43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그가, <예수 믿으면 행복해질까> 이후 십여 년 만에 다시 펜을 들었다. 그의 신간 <흔들리는 날들의 기도>는 제목에서부터 고백적이다.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일어서는 일상처럼 이 책은 믿음과 삶 사이의 틈을 정..
  • 인명진, 시간의 기억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므로 일반적인 전기나 평전과 달리 역사 학술서로 서술한 인명진의 인물 탐구는 그의 일대기가 곧 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보통 기존 소설식 서술방식의 인물 평전들은 지나치게 개인의 사적 영역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그 내용이 과장된 경우가 많아 역사적 가치와 신뢰성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저서는 오로지 역사적 가치를 지닌 사실과 학술 연구의 결과에 바..
  • 한미선 부활의 기쁨전
    예술로 전하는 부활의 소망… 한미선 ‘부활의 기쁨전’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 이하 한미선)가 15일 오후 마루아트센터에서 ‘부활의 기쁨전’ 오픈 예배 및 작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신혜정 회장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전태영 한미선 제14대 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정미경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아트비전중보담당)가 마가복음 16:6-7 말씀을 가지고 설교했다...
  • 헬렌켈러센터에서 진행된 시청각장애인 점자정보단말기 기증식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에 점자정보 단말기 무상 지원
    보건복지부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시청각장애인에게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지원했다고 15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가의 점자정보단말기 무상 대여 및 지원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함께의 가치로 아이들의 내일 밝힌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화)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과 신협사회공헌재단은 1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통합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포괄적 지원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 죄와의 투쟁에 관한 다양한 관점들
    로마서 7장에 나타난 죄와의 투쟁에 관한 세 가지 신학적 관점
    기독교 신학의 보고라 불리는 로마서. 그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논쟁적인 본문으로 손꼽히는 로마서 7장은 오랫동안 신학자들과 설교자, 그리고 평신도 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해석의 현장이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롬 7:19)라는 바울의 탄식은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인간의 죄성과 율법의 역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회심의 ..
  • 넘버 쓰리여도 괜찮아
    “삼류 같아도, 하나님의 부르심이면 충분합니다”
    부르심은 언제나 완벽한 이들을 찾지 않는다. 오히려 세상이 보기에는 작고 초라한 이들, ‘넘버 원’이 아니라 ‘넘버 쓰리’ 같은 존재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되곤 한다. 이재국 목사(의정부 행복한우리교회 담임)의 신간 <넘버 쓰리여도 괜찮아>는 그런 점에서 특별한 감동을 전하는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보살이었던 어머니 밑에서 자라나 목회자의 길을 걷기까지, 그리고 그 부르심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