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대 헌혈 캠페인
    강남대, 나눔 실천 헌혈캠페인 진행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원장 김영수)과 22일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생산이 불가능하고 감염 등의 문제로 국가 간 수입도 금지하고 있어, 헌혈을 통한 안정적인 혈액수급의 유지가 중요하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개인헌혈 및 단체헌혈이 잇달아 취소되면서 적정 혈액수급 유지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안식일,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을 경험하는 날”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23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의 의미(1)’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절대적인 율법이다. 그들은 모든 일상과 구별하여 안식일을 특별히 지켰다”며 “유대인들의 안식일 규정은 창세기 2장에서 유래한다. 1장과 연결되는 2장 2~3절은 일곱째 날에 하나님이 창조 사역을 마치시고 안식하셨..
  • 전성민 교수
    전성민 교수 “사람의 창조, 인도·민주주의적 강조점 지녀”
    전성민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21일 시애틀온누리교회 수요예배특강에서 ‘창조와 새 창조: 영혼을 채우는 일상’(창1:1 요20:27)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전 교수의 수요예배특강은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제 아래 이날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각각의 소주제로 진행된다...
  • 한남대 이문균 명예교수 부부
    이문균 한남대 명예교수, ‘슬기로운 부부생활’ 출간
    이문균 교수는 “수많은 사람들이 부부로 살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부부, 그럭저럭 사는 부부, 마지못해 사는 부부, 심지어 죽지 못해 사는 부부도 있다”며 “부부로 살면서 이런 게 행복이지 싶은 때도 있지만 이렇게 살려고 결혼했나 싶은 때도 있다. 어떤 때는 이제 그만 부부라는 인연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했다...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죽음 후를 준비하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준비하고 맞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종말은 마치는 날, 끝 날이며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개인의 종말과 세상의 종말, 어떤 종말을 맞든지 그리스도인은 종말에 예수님을 만난다”고 했다...
  • 한국기독교지도자연합
    트럼프 대통령 재선 위한 특별강연 및 기도회 열려
    한국기독교지도자연합이 오후 2시 서울 여전도회관 강당에서 ‘미합중국 2020년 대통령 선거 트럼프 대통령 재선을 위한 특별강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 예배는 강무영 장로(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대표, 서울소래교회)의 인도로..
  • 전성민 교수
    전성민 교수 “우리가 기독교 신앙을 가진다는 것은…”
    전성민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지난 14일 시애틀 온누리교회 수요예배특강에서 ‘관, 세계, 그리고 기독교’(레19:2 롬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교수의 수요예배특강은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제 아래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각각의 소주제로 진행된다...
  • 장대선 목사
    장대선 목사 “성도에게 있어 기도와 은혜란…”
    장대선 목사(가마산장로교회)가 지난 17일에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신자에게 있어 은혜와 기도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장 목사는 “우리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단어는 단연코 ‘은혜’(Gratia)일 것”이라며 “물론 은혜 외에도 ‘감사’나 ‘기쁨’같은 단어들도 흔히 사용되지만, 신앙의 대화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단어가 바로 은혜이며 거의..
  • 삼일교회 묵상일침 시즌2
    송태근 목사 “관용보다 더 중요한 절정의 자리, 십자가의 현장”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20일 ‘묵상일침 시즌2’ 영상에서 마가복음 9장 38~40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우리 사회를 가만히 깊게 들여다보면 철저히 자본주의 정신 아래 계급화 돼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며 “그런데 심지어는 교회의 성도들마저도 그런 의식에 깊게 빠져있는 경우를 보게 될 때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 최원국 목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면서 공의의 하나님”
    부평교회 최원국 목사가 지난 18일 주일예배에서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창6: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사람을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친근히 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에 큰 장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