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5~21일까지 여대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기업분석으로 취업전략 세우기”특강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성결대학교는 청년 여성의 일자리 준비와 일자리 경험 등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분석하고 고용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으로 특강을 기획하였다... 
“정부의 개입·통제로 기독사학 정체성 훼손되고 있어”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가 2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기독사학, 사명으로 새롭게!’라는 주제로 제1회 사학미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23일에도 진행된다. 이날 개회예배는 정길진 목사(우리성문교회, 진선학원 이사장)의 사회로 정성진 목사(학교법인 연신학원)의 기도,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꽃동산학원)의 설교,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한동학원)의.. 
창세기 1장 해석의 딜레마와 바른 해석을 위한 제언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직신학, Th.D., 전 김천대·안양대·평택대 겸임교수)가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0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세기 1장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한 설교자의 역할은?
한국설교학회(서동원 회장)가 20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설교자하우스 리더십센터에서 2021년 가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장 및 줌(zoom)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먼저, 최광희 박사(합신대 실천신학·설교학)는 ‘고난 중의 신자에 대한 설교자의 청중 이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최 박사는 “청중은 하나님과 영생의 언약 관계를 맺고 있으며..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여대생 ARTWORK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2~29일까지 일주일간 여대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1 ARTWORK 실무과정”을 진행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2021 ARTWORK 실무과정”은 포토샵(Photoshop)과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로 만들어지는 아트웍을 직접 제작해 봄으로써 실기 위주의 학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산업현장에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풍성한 묵상] 헌신의 대가
존 화이트는 그의 감동적인 작은 책 「헌신의 대가」에서 무명의 미국 공산주의자가 그의 약혼녀에게 보낸 도전적인 편지를 하나 옮겨놓고 있다. 그 편지는 왜 그가 그들의 약혼 관계를 파기해야만 했는가를 설명하려는 것이었다... 
이재철 목사 “교회 직분의 계급화는 전통이라는 이름의 우상”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가 17~19일 3일간 오후 7시 30분 본당에서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이라는 주제로 2021년 감사절 말씀 사경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경회에는 전 100주년기념교회 담임 이재철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전통이란 이름의 우상은?’(삼하6: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남대, ‘총장님을 찾아라’ 이벤트 진행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지난 8일 본격적인 대면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오랜만에 캠퍼스를 찾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총장님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교에서 총장을 찾아 “안녕하세요 총장님!”하고 인사를 하면 즉석해서 교내 카페 음료쿠폰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이광섭 총장은 주머니에 음료쿠폰을 넣고 다니며 인사하는 학생들에게 쿠폰을 나눠주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슬기로운 비대면 여대생 직무특강’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1~18일까지 여대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비대면 여대생 직무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특강은 금융, 마케팅, 미디어, 무역, IT 총 5개의 직무 트렌드를 익히기 위한 ‘여대생 직무 페스티벌’5개 강좌와, 여성 만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여대생 강점 UP 취업전략’5개 강좌로 구성되었다. 코로나 안전 수칙을.. 
[풍성한 묵상]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
우리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당신의 삶을 살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미워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면서 “나는 그와 아무 상관이 없소”라고 말했던 것처럼, 우리도 “나는 자아와 아무 상관이 없소”라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것이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교회의 자세 3가지”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1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위드코로나 시대, 한국 교회의 딜레마와 과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덕분에 교회가 활기를 찾고 있다. 예배에 사람들이 찾아오니 그동안 썰렁했던 교회에 온기가 느껴지고, 예배는 힘이 생겼다. 심지어 예배 전에 사람들을 맞이하는 목소리가 달라졌다”며 “옥타브.. 
정통주의 절정기 대표 신학자들의 그리스도의 순종에 대한 견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17~18일 오후 1시 30분 본교 대강당에서 개혁신학사상연구소 신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온라인으로도 진행됐다. 18일 강연을 맡은 안상혁 교수(합신대 역사신학, 합신청교도연구센터 소장)는 ‘후기 정통주의의 견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