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학년도 제11회 변호사시험’에 최종 합격한 한남대학교 법학과 11학번 이연주 동문(30)은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 씨는 어릴 때부터 법학에 관심이 많았다. 스스로 법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고 범죄, 심리학, 로펌 에세이 등을 읽으며 꿈을 키웠다. 한남대 법학과에 입학한 그는 법조인을 꿈꾸며 대학 시절부터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정신장애의 이해 강좌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부터 ‘정신장애의 이해’ 강좌를 운영해 이수생 16명을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20년 가까이 조현병을 앓았지만 회복하면서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이관형 강사가 △정신장애에 대한 장애학 이론과 의학적 지식 △사회복지와 상담의 기본적 방법 △정신장애 역사와 철학 등 총 6개의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CTS “어린이날 특집 ‘CTS 아기학교’, 다음세대 향한 힘찬 발걸음”
하나님의 선물이자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앞장서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영유아를 위한 복음 콘텐츠 ‘CTS 아기학교(CP 허명환, PD 이제선)’에서 가정의달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알찬 콘텐츠를 준비했다... 
“교회 계층문제 해결, 능력주의사회 문제해결 실마리 될 수 있어”
한국기독교윤리학회(오성현 회장)가 최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서울신대)에서 ‘기독교윤리학자들이 바라본 메리토크라시”라는 주제로 2022 봄 정기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청교도 신학자’ 존 번연·존 오웬·리차드 박스터에 대해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이신열 교수)이 3일 오후 2시 ‘청교도 신학’이라는 주제로 제13회 칼빈학술세미나를 개혁주의학술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폴림 박사(미국 밴더빌트대)가 ‘나의 영혼의 이야기와 투쟁들: 21세기 상황에서 본 존 번연의 책 -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윤종훈 박사(총신대)가 ‘청교도 칭의론의 두 얼굴 - 존 오웬과 리차.. 
한동대 SW중심대학 5개 창업팀, 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 최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SW중심대학 5개 창업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창업 관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동대‘MOVE!’팀(백종현,김용재,이은지,김연희,최주은),‘아이코닉랩’팀(이주헌,연예진,이채연,임연수,주예찬),‘Ocean Salmon’팀(이대성,오규찬,김무성,김선욱, 송하민,김두형),‘위고레고’팀(윤혁,류운선,배수빈,이산하,정은서,허현지),‘터닝포인트’팀(권유리,김.. 
성공회대, 개교 108주년 기념 교회음악과 정기연주회 개최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가 ‘개교 108주년 기념 교회음악과 정기연주회’를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지휘 차피득 신부를 비롯하여 소프라노 김은영·석현주, 메조소프라노 홍승주, 바이올린 이경미, 플루트 오경열, 오르간 박옥주 등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 소속의 교수와 졸업생, 재학생이 함께 참여한다... 
“다음세대 사역… 성령의 이끌리심에 의한 목회로”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일 8주차에는 박정곤 목사(거제고현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감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 안창국 목사(라이트하우스 김포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성령이 이끄시는 감격의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文 정부서 평가절하된 北 인권, 尹 정부는 성과 내길”
북한인권정보센터, 전후납북피해가족연합회 등 북한 인권 관련 단체들이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신(新)정부, 대북인권정책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창현 의원(국민의힘), 이재춘 이사장(전 북한인권정보센터 이사장)의 인사말, 이원웅 교수(가톨릭 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의 ‘문재인 정부 5년의 평가’, 윤여상 소장(북한인권.. 
한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기업 전시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7일 한동대 오석관에서 학생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기업 전시회’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소셜벤처, 도시재생기업, 경상북도 콘텐츠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마련돼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남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교육부의 최대 재정지원사업인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한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추진되는 LINC 3.0 사업에 전국 4년제 일반대를 대상으로 한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향후 6년간 국비 약 240여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기존.. 
“1인 가구 대세 한국사회… 교회의 역할 중요해지는 때”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어쩌면, 우리 모두 1인 가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어쩌면, 우리 모두 1인 가구’라는 제목의 책자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법무부의 ‘사회적 공존을 위한 1인 가구’(일명 ‘사공일가’) TF팀의 1인 가구를 위한 법률 과정을 담아낸 책으로, 우리 사회, 가정의 개념이 변하고 있음을 절감하게 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