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정부의 방역지침을 어기고 집회를 개최한 사랑제일교회와 이 교회 담임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33부(부장판사 허준서)는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사랑제일교회와 전 목사를 상대로 청구한 5억 6천만 원의 구상금 소송을 기각했다. 소송비용은 원고인 건보공단이 모두 지불하도록 했다... 
“교회, 결혼·출산 논하기 전에 청년들 다시 일으켜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12회 서울포럼이 ‘코로나 이후 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청년 결혼 출산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15일 다산중앙교회(담임 최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권수경 고신대 석좌교수가 ‘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 청년, 결혼, 출산’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권 교수는 “청년은 몸과 마음의 활기가 가장 넘치므로 그 누구보다 삶을 많이 즐기고.. 
소망교회-지파운데이션, ‘5월의 키다리 캠페인’... 1,500여 명 선물전달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와 함께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1,500여 명의 보육원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성구 범어4동 아멘교회, 이웃돕기 라면 기탁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아멘교회(담임목사 최봉우)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7박스(50만원 상당)를 범어4동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등 “대구퀴어축제 집회금지 가처분 기각 유감”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와 동성로상인회가 대구지방법원이 15일 대구퀴어축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에 대한 입장을 이날 발표했다. 법원의 기각 결정에 따라 대구퀴어축제는 오는 17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법원, 대구퀴어문화축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등 4개 단체가 대구지방법원에 신청한 대구퀴어문화축제에 대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이 15일 기각됐다. 이에 대구퀴어문화축제는 17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대구 동성로 인근에서 그대로 열리게 됐다... 
광림교회, 잠비아에 광림미션센터 봉헌
올해 교회창립 70주년을 맞은 광림교회는 최근 잠비아 루사카에 미션센터를 봉헌하고 잠비아 광림신학교 개교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 축하차 미국 웨슬리신학교 데이빗 맥알리스터 윌슨 총장과 신경림 부총장, 영국 옥스퍼드선교대학원(OCMS) 폴 벤더 사무엘 학장, UMC 콩고 및 잠비아 연회 카삽 오완 티방 감독, 아프리카감리교협의회 조셉 은톰부라 감독회장 등이 참석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네팔 안보건지원사업’ 기증식 실시
실로암인터내셔널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최근 네팔에서 ‘2023 네팔 안보건 지원사업’ 기증식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마음도 영혼도 없으며”… 독일 교회서 챗GPT 집례한 예배 열려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ChatGPT)가 주관하는 교회 예배가 독일 바이레른주 소재 성바울교회에서 열렸다. 챗GPT가 집례한 예배에 대한 신자들의 반응은 긍정과 부정 의견 간 대립이 팽팽했다. 지난 10일 미국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각) 독일 바이레른주의 성바울교회에서 챗GPT의 주도 하에 약 40분 동안 설교, 기도 등이 진행됐다... 
“저출산 다음세대 위기 극복하자”...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 오는 19일 개최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 이건호 목사)에서 열린다.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건호 목사) 등이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이 컨퍼런스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마주하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다음 세대 위기 등을 대처하기 위한 실질적 해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안산시 본오교회, 경로당 어르신 100여 명 초청 삼계탕 나눔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본오교회(담임 최현규 목사)가 지역 내 경로당 2곳의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4일 밝혔다... 
“여가부 ‘나다움 어린이책’ 목록에 조기성애화 서적 등 폐기처분 하라”
FIRST Korea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여가부 ‘나다움 어린이책’과 ‘도서관에 비치된 문제 있는 도서’ 목록에 “선정적이고 음란한 책이 현재까지도 포함돼 있다”며 “아이들이 동성애, 성전환, 조기성애화, 낙태 등을 정당화하는 도서들을 읽지 않도록, 각 도서관에서 이 책들을 폐기 처분해달라”고 14일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