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온라인 예배
    [포토] ‘온라인’ 주일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가 커짐에 따라 1일 주일예배를 온라인 영상으로 대신했다. 오정현 목사 “새 일을 행하시기 원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속히 바이러스 사태를 딛고 일어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속에 따뜻한 봄바람의 생기가 가득하도록 기도하고 마음 모으자”고 강조했다...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코로나19 검사 받을까?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1일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동향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19가 신천지 교인들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지만 정작 교주인 이 씨의 행방은 묘연하다. 때문에 만약 이 씨가 직접 보건소 등 선별진료소로 나와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면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 박원순
    박원순 시장 “검찰, 신천지 이만희 체포하라”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진원지의 책임자 이만희 총회장을 체포하는 것이 지금 검찰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서울시는 이미 예고한대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등으로 형사고발하겠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 '3.1절 범국민대회 준비를 위한 시민단체장 회의'가 1일 낮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행사 말미, 참석자들이 다 함께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코로나19, 불굴의 3.1정신과 의지로 반드시 극복”
    1백여 년 전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가장 앞장 선 것은 종교인, 특히 기독교 지도자들이었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3.1운동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고, 3.1독립 선언은 물론 2.8독립 선언까지 주도했다..
  • 삼일절 국민대회 3.1절
    “빼앗길 수 없는 자유, 제2의 3.1운동 일으키자”
    3.1절 국민대회가 29일 오후,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당초 광화문 광장에서 열기로 했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유튜브 대회’로 전환하면서 이곳에서 열리게 됐다...
  • 새에덴교회
    “천재지변 같은 경우, 다른 형태의 예배 가능”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성찰’을 발표한 데 이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위원회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의 주일예배 형식에 대한 제언’을 28일 발표했다...
  •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
    美 폼페이오 장관 “北 억류자 석방, 가장 자랑스러워”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억류됐던 3명의 미국인 석방을 자신의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 중 하나”로 꼽았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28일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위원회(CPAC) 연설에서, “국무장관으로서 첫 번째 큰 임무 중 하나는 몇 명의 미국인들을 북한에서 데려오는 것”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소망교회, 온라인 주일예배 헌금 대구·경북에 지원
    교인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망교회의 김경진 담임목사가 ‘온라인 예배를 위한 목회서신’을 29일 교회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김 목사는 “사순절을 시작하고서 첫 번째로 맞는, 또한 삼일절 101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주일(3월 1일), 우리는 평생 처음으로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드리게 되었다”..
  • 전광훈 목사
    범투본, 3월 1일 ‘광화문 예배’ 못 드린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가 3월 1일 광화문 광장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박양준)는 범투본이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라는 이름으로 서울종로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집회금지 집행정지 가처분’을 28일 기각했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3월 1일 주일예배 ‘인터넷 영상’으로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3월 1일 주일예배를 인터넷 영상으로 드리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이다. 최성은 목사는 목회서신에서 “지난 2주간 (교회) 리더들은 많은 회의와 기도 가운데, 현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번 주일(3월 1일)과 3월 7일(토요일)까지는 잠정적으로 영상으로 모든 예배를 드릴 것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 코로나19 신천지
    “우한폐렴 확산, 정부 책임 커… 예배 중지도 신중하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28일 “중국 우한폐렴 확산 정부의 책임이 크다. 교회들도 예배 중지를 신중하게 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폐렴(코로나 바이러스)이 맹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 질병은 중국을 비롯하여 한국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져나가고 있으며,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28일 현재 한국에서만도 2,300명..
  • 유태화 교수
    “교회 숙주로 삼는 신천지, 코로나19와 유사”
    유태화 교수(백석대 조직신학)가 28일 자신의 SNS에 쓴 ‘신천지교는 왜 교회로 은밀하게 파고드는 것일까’라는 제목의 글에서 “COVID-19(코로나19)가 박쥐나 천신갑을 중간 숙주 삼아 인간에게로 옮겨오듯이, 신천지교도 교회를 밭, 곧 숙주로 삼아 포교활동을 한다는 점에서 COVID-19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