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전쟁 70주년,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가 25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봉본부)가 특강을 통해 한국교회가 북한 동포의 해방과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역설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29일 발의 가능성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이 오는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의 제정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교계는 당초 26일 발의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회개하며 교회와 민족의 회복 기도하자”
25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6.25 전쟁 70주년, 한국교회구국기도대성회’ 첫날 저녁집회에선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회개’를 촉구하며 설교했다. 이 목사는 “1950년 6.25 전쟁이 한반도 안에서 일어났다. 한국군과 북한군, 중공군, 유엔 참전군까지 모두 20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죽었다. 부상당한 사람들까지 합해 .. 
서현 공공주택지구, ‘공전협‘과 대토 관련 대책회의
성남 서현지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채관, 이하 비대위)는 공공주택지구 토지주들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대토사업과 관련, 토지주들에게 수익금 100%를 돌려주는 방식의 공정한 대토사업사례를 발굴해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공전협)와 함께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비대위는 24일 오후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공전협 중앙본부에서 집행부 임원과 자문위원단 전원이 참석한 대책회의에.. 
“차별금지법, 핵심은 처벌 조항의 도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5일 아침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한국교회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태영 목사의 개회사 후 1부 기도회와 2부 제언 및 성명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기도회에선 한기채 목사(기성 총회장)가 대표기도 했고,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설교했다... 
기도하는 이낙연 의원
‘제21대 국회 기독의원 초청 국회조찬기도회’가 24일 아침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60여 명의 기독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교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25 70주년 참전용사 보은행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24일 경기도 용인 본당에서 제70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온라인 보은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필리핀, 태국에서 100여 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온라인 화상으로 참여했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 총회장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임원들이 순교의 현장을 돌아보며 순교영성 계승과 헌신의 각오를 다졌다. 기성 제114년차 총회장 한기채 목사 등 총회임원들은 23~24일 주요 순교지에서 114년차 총회장 헌신예배 및 총회임원 순교지 순례를 진행했다... 
이재훈 목사 “26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된다 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서명을 독려했다고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3일 알렸다. 자신도 온누리교회 교인이라는 김 대표는 “워낙 긴급한 내용”이라며 “(이재훈) 담임목사님께서 (온누리교회) 장로님들께 보내신 짧은 메시지다. 그 내용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서명을 강력히 권하시고 우리가 주변에 전파해주기를 바라시는 내용”이라고 .. 
“사람 눈치에 ‘아니오’ 할 것 ‘예’ 하지 말길”
‘제21대 국회 기독의원 초청 국회조찬기도회’가 24일 아침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60여 명의 기독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교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먼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대표기도,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이채익 의원과 송기헌 의원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중창단의 .. 
사랑제일교회, ‘용역 투입 사태’에 입장 밝혀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있는 본 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용역 투입 사태 등 지역 재개발로 인한 ‘명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광섭)는 장위10구역재개발조합이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낸 명도소송에서 지난달 14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교회에 용역이 투입된 것은 이 판결에 따른 가집행을 하기 위함이다... 
전광훈 목사 “文 대통령, 8월 15일 전까지 하야하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8월 15일 전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그 동안 국민들을 속이고 국가 해체 행위를 했던 모든 잘못을 국민 앞에 사과하고 용기 있게 하야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전 목사는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린 최근 명도 논란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헌법을 존중하는 대다수의 90프로 이상의 국민들이 함께하는 8.15대회를 선포한다”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