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7차 행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축’은 이 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 부르는 이름으로, 이번 아카데미는 이를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자리다. 이에 기독일보는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한성교회 도원욱 담임목사와 인터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피아니스트 김소임, 첫 발라드 ‘어디 있나요’ 발표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음악을 선보여 왔던 피아니스트 김소임 씨가 첫 발라드 싱글 ‘어디 있나요(Still here without you)’를 발표했다. 이 곡은 그녀가 직접 겪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프로듀싱된 첫 가요 곡이다. 하루아침에 갑작스럽게 남편과 이별한 슬픔과 적막, 그리움을 담담한 피아노 연주와 보컬 조유진(015B 출신, 영화 ‘.. 
“‘동성 배우자’ 항목 허용, 헌법적 가치와 신앙적 원리 훼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배우자’ 등록이 가능하도록 허용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처음으로 ‘동성 배우자’ 항목이 허용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차별 논란을 이유로 동성 가구주의 관계 입력 제한을 해제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조정이 아니다. 이번 결정은 결혼과.. 
뉴코리아 “통일은 사명”… 북한 주민 인권 위한 캠페인 전개
뉴코리아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이하 뉴코리아)이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광장과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에 참가해 ‘뉴코리아 통일 캠페인(New Korea Reunification Campaign)’을 공식 출범했다... 
‘찬양의 향연’ 극동방송 창사 69주년 전국대합창제 열려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22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창사 69주년을 기념하는 제34회 전국대합창제를 개최했다. 한국 기독교 최대 문화행사 중 하나로 교회 음악 발전과 연합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는 이 합창제는 지난 1976년 류관순기념관에서의 제1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당시 극동방송은 이같은 규모의 행사를 개최할 만 한 여유가 없었기에 운영진에서는 ..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 명백한 헌법 파괴 행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은 명백한 헌법 파괴 행위”라며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해당 지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기독교사회책임 포럼
기독교사회책임(대표 강사근)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기독교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강사근 대표는 모두(冒頭)발언에서 “한국 사회가 위기를 맞고 있고, 국민적 고통이 더해지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가 공의로운 사회를 위해 감당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토론회를 준비했다”.. 
태백 교계, 태백시와 저출생 극복 정책간담회 가져
태백시(이상호 시장)와 태백 기독교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종옥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정웅 목사는 21일 태백시청을 방문해 이상호 시장, 인구정책과장, 문화관광과장 등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성별 같아도 ‘배우자’?… 「202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교수, 이하 한기윤)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정부의 가정 해체 정책에 대한 입장’을 22일 발표했다. 한기윤은 이 입장문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에 따르면, 성별이 같더라도 가구주와의 관계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결정은 단순한 행정조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세우신.. 
‘감독회장 4년 겸임제’ 개정안, 입법의회 ‘뜨거운 감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6회 입법의회가 오는 28일 개회하는 가운데, 감독회장 ‘4년 전임제’를 ‘4년 겸임제’로 개정하는 안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교단 내 이에 대한 찬반이 갈리면서 입법의회에서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현행 교리와장정(교단법)은 감독회장의 임기를 4년으로 정하고, 교회를 담임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감독회장 임기가 끝나면 은퇴해야 한다. 이는 감독회.. 
이재훈 목사 “오직 복음… 율법·다원·공로주의 멀리해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21일, 서울 서빙고온누리교회에서 ‘2025 온누리사역축제(OMC)’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오는 23일까지 계속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번 OMC는 한 달간 이어지는 40주년 기념행사의 정점으로, 교회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부천대 답콕, 부천시 행사에서 마약예방 체험 부스 운영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의 지부인 부천대 답콕이 최근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최한 ‘2025 마음건강 힐링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 참여형 마약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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