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26일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재해재난구호위원회(위원장 이강우 장로)와 (사)911수색구조단 및 한기총 대표회장, 사무총장 등 임원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도와 파손시설물 철거, 가전제품 수리, 비닐하우스 재건 등의 복구작업을 했다... 
예자연 “법원 판결 유감… 코로나 대응 백서 낼 것”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법원이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방역당국의 종교시설 집합제한 명령이 정당했다는 취지로 판결한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 성명에서 먼저 법원 판결에 유감을 표하며 법원 판결의 이유가 ① 당시의 자료에서 중대한 오류가 있다거나 그 판단이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었다고 볼 수 없.. 
지구촌교회 “리더십의 공백기를 지나는 동안…”
최근 담임목사가 사임한 지구촌교회가 홈페이지에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교회 측은 “백만시간 감사기도 운동 기도게시판은 현재 당면한 교회적 상황으로 인해 필요한 기도에 한 마음으로 집중하기 위해 운영을 잠시 중단하려고 한다”며 아래와 같은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감독회장 후보 기호, 이광호 1번·윤보환 2번·김정석 3번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후보자 기호추첨이 26일 오후 서울 종교교회에서 진행됐다. 관심을 모으는 감독회장 후보 기호추첨 결과 이광호 목사(도봉교회)가 1번, 윤보환 목사(영광교회)가 2번,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3번이다... 
쪽방촌 독거어르신 위한 ‘삼계탕데이·생필품전달식’
‘고독생프로젝트 삼계탕데이 밥사랑잔치 및 생필품전달식’을 지난 24일 서울 마포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밥퍼 사역’으로 섬기는 소셜서비스 전문 NGO (사)월드뷰티핸즈(상임대표 장민혁)와 예장 통합 평양노회 남선교연합회(회장 임종한 장로) 및 평남노회 남선교연합회(회장 오계석 장로),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 신한대 K-뷰티소.. 
‘성수협’ 유튜브 채널 개설… 8월 20일 창립예배
성수협(모든 성경의 신적 권위 수호운동협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방송을 개시했다. 조영길 변호사(성수협 운영위원)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모든 성경의 신적 권위 수호운동협회’를 오픈하고 성수협 창립 취지문을 공지했다... 
대법원,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집행정지 인용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결 집행정지 신청’을 대법원이 지난 23일 인용했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조희연 서울 교육감의 재의요구에 따라 지난달 25일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11명 중 찬성 76명(68.5%), 반대 34명, 기권 1명으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을 재가결했었다... 
“70년 한미동맹 바탕에 뿌리 깊은 ‘신앙동맹’ 있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승만 대통령의 국빈 방미 및 한미동맹 발효 70주년 기념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논평에 따르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1954년 7월 26일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1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다음날인 27일 한미 간 최초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8월 13일까지 약 2주 동안 미 상하.. 
한기총 “사법부 판결 검증·견제할 절차 있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동성 동반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재차 규탄했다. 앞서 해당 판결 직후 한 차례 이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던 한기총은 25일 ‘사법부의 판결을 검증하고 견제하는 국민적 판단 과정이 필요하다’는 제목으로 또 한 번 관런 성명을 발표했다... 
기감 동대위 “가처분 인용됐어도 이동환 여전히 출교 상태”
최근 법원이 이동환 목사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 출교 판결의 효력을 정지한 것에 대해 기감 제35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찬호 목사, 이하 동대위)가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혔다. 동대위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023년 12월 8일, 경기연회 재판위원회는 이동환에게 출교를 선고했다. 이에 이동환은 총회 재판부에 상소했지만, 2024년 3월 4일.. 
대법원 “코로나 당시 교회 집합제한 조치 정당”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종교시설에 내려졌던 집합제한 명령의 부당함을 주장했던 교인들의 호소가 끝내 법원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법원은 서울 지역 교회 담임목사 및 교인들이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집합제한 조치 처분 취소청구의 소’에서 25일 상고 기각 판결을 내렸다.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한기총, “종교다원주의·차별금지법 배척” 정강정책 추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5일 제35-4차 긴급 임원회의를 정강정책을 추인하는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먼저 이날 추인된 한기총 정강정책은 한기총이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지지하며 수호한다 △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를 배척한다 △동성애를 철저하게 배척한다 △전도를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배척한다 △국가의 안전과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