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교회가 지난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기도회 주제는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이다. 매년 한 주간 진행됐던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는 올해 특별히 2주간으로 계획해 교회의 회복과 도약을 위해 매일 평균 3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대한성서공회, 김영례 권사 가정 후원으로 우간다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김영례 권사(동신교회),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우간다에 <아테소어 성경> 6,3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27일 가졌다. 김영례 권사 가정은 故 왕기일 장로의 유지를 따라 7년째 해외 성경 보내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이번 우간다까지 8개 나라에 총 40,822부의 성경을 후원했다... 
교단들, 잇따른 10.27 집회 동참 “제2의 종교개혁 될 것”
최근 진행된 장로교단 정기총회에서 잇따라 참여 결의가 나오면서 오는 10월 27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10.27 연합예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교단 정기총회에서 이 집회에 참여하기로 결의한 곳은 예장 합동과 통합을 비롯해 고신, 백석, 대신 등이다. 10.27 연합예배를 앞장서 준비하고 있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손현보 목사(세계.. 
한기총, 서울시교육감 조전혁 후보 지지 선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 후보로 확정된 조전혁 후보를 지지하며 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조 후보는 27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사무실을 방문해 정서영 대표회장 등 임원들과 환담을 갖고, 서울시 교육 회복을 위한 기독교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나비워십 정기모임 다시 시작
나비워십이 1년 넘게 중단했던 정기모임을 다시 시작한다. 나비워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남은 24년 하반기 기간동안 월 1회, 성남에 위치한 영화감리교회에서 예배모임을 열어간다. 누구나 오셔서 예배드릴 수 있다”며 모임의 재개를 알렸다... 
“북한 주민 살리는 길인 한반도 통일, 포기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반도의 통일은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다. 통일을 포기하는 것은 우리 주권을 버리는 것”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에 정치권의 한 인사가 갑자기 ‘통일을 포기하자’ ‘두 국가 체제를 수용하자’는 발언을 했다. 그리고 우리 헌법을 고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통일부를 정리하자고 했다”며 “너무나 뜬금없는 말이며,.. 
김정석 목사, 신임 감독회장 당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신임 감독회장으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당선됐다. 감독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기감은 제36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를 11개 연회별 투표소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제히 실시했다... 
“1,124명 서명했는데… 거부된 ‘동성애 반대 선언’”
1,124명이 서명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선언’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9회 총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대책위)가 26일 밝혔다... 
종암중앙교회·개신대 설립자 故 조경대 목사 평전 출판
종암중앙교회 설립자 겸 초대 담임목사이자 학교법인 종암중앙학원과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한 故 조경대 목사의 삶과 사상을 다룬 평전 『나의 길 우리의 길』(개신대학원대학교 출판부)이 출판됐다. “진리의 길을 따라 걸었던 평생의 발자취”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오클라호마주립대와 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를 역임한 故 박정신 교수가 집필했다... 
법원 “경찰의 대구퀴어문화축제 제한 적법”
대구지법 행정1부(부장판사 채정선)가 26일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대구 중부경찰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조직위 지난달 중부경찰서에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오는 28일 개최하겠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중부경찰서는 지난 4일 집회 및 행진 구간이 도시의 주요 도로에 해당하고,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는 것 등을 이유로 집회의 장소 등을 일부 제한하는 통.. 
글로벌에듀, 아프리카 4개국서 “린치핀 선교사역”
사단·공익법인 글로벌에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9월에도 아프리카 4개국 선교사역을 펼친다.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선교사역에서는, 먼저 지난해 10월 사역했던 르완다와 우간다 및 탄자니아의 교육 및 구호 사업의 마무리 및 추가지원을 할 예정이다... 
예장 통합, 정·부총회장 후보 동성애 반대 입장 제출 의무화
예장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과 부총회장 후보자에 대한 동성애 등 반대 입장 제출이 의무화 됐다. 24일부터 창원 양곡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총회의 둘째날이었던 25일 회무에서는 ‘총회 임원선거조례’ 조항에 이 같은 내용의 신설이 결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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