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美 대선 결과보다 한국교회 역할이 복음통일에 더 중요”
    미국에서 오는 11월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의 결과가 과연 한반도 통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이상대 목사, 대표 이동규 목사)은 10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미국 대선과 한반도 평화통일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 “사형제 폐지해 생명 존중 가치 실천해야”
    ‘사형제도폐지 종교·인권·시민단체연석회의’가 사형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10월 10일은 세계 사형폐지의 날이다. 2002년 시작된 세계 사형폐지의 날이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했다”며 “그동안 대한민국은 2007년, 사형집행중단 10년을 맞아 국제 사회로부터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되기 시작했고, 비록 단 한 번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국회..
  • 「월간목회」 10월호
    ‘클린 플랫폼’ ‘교계 넷플릭스’… 기독교 콘텐츠의 세계
    「월간목회」 10월호가 ‘기독교 콘텐츠 플랫폼’을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사명’이 ‘수익’에 매몰되지 않을 때, 그 ‘사역’은 빛이 난다.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훌루, 애플TV+, 티빙과 같은 국내외 OTT기업들이 주도권 경쟁을 펼치며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생태계에 대범하게 둥지를 튼 기독교 미디어 기업들이 있다”고 했다...
  •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12월 20일 ‘한국교회의 밤’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8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5-7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22명, 위임 33명으로 성원됐으며,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지구촌교회 임시제직회
    지구촌교회 ‘미래준비위’ 출범 “새로운 30년 준비”
    지구촌교회가 주일이었던 지난 6일 임시제직회를 통해 “새로운 30년을 위한 ‘미래준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미래준비위원회’는 지구촌교회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하며 지구촌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게 된다...
  • 길원평 교수
    길원평 교수 “기윤실, LGBT 미혹에 넘어간 듯”
    교계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을 이끌고 있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 동반연·진평연 운영위원장)가 “기윤실이 LGBT 진영이 만든 미혹에 넘어간 것 같다”고 밝혔다. 길 교수는 7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지난 10월 2일에 기윤실이 ‘10.27 2백만 연합예배’를 비판하는 성명서 발표를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이 같이 전했다...
  • 정명석(왼쪽).
    정명석 범행 도운 ‘JMS 2인자’ 징역 7년 확정
    ‘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본명 김지선·46)이 정명석(79)의 범행을 도운 죄가 인정돼 징역 7년이 확정됐다. 여신도를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정명석은 최근 항소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준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8일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민원국장 김모 씨도 징역 ..
  • 한 홍 목사의 목회자 부부 리더십 컨퍼런스
    ‘한 홍 목사의 목회자 부부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새로운교회 한 홍 목사가 인도하는 ‘2024 한 홍 목사의 목회자 부부 리더십 컨퍼런스’ 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 참가 대상은 40~50대 지역 교회 담임목사 부부 50커플이다. ‘내 양을 먹이라: 양육에 땀 흘리는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목회자 부부 세미나와 성경적 사모 강의, 목회 리더십, 새로운교회의 새가족 운영, ..
  • 인피니스
    가을에 어울리는 연주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가을에 어울리는 연주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가을이 되면 연주 앨범을 추천하게 되는데 선선하고 좋은 날씨에 좋은 기분을 더욱 살려주는 내 삶의 배경음악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아름다운 이 가을에 가을을 닮은, 가을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연주앨범을 아름다운 날이고픈 오늘의 아름다운 인생 배경음악으로 추천한다”고 했다...
  •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통일 후 생명윤리’ 주제 콜로키움 진행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대표 최다솔)가 최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카페에서 ‘NEXT, 통일 후 생명윤리’라는 주제로 제3회 생명윤리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과학윤리, 통일과 인권, 통일과 의료에 대한 발제가 있었다. 통일 후 북한과 한국이 당면하게 될 생명윤리 이슈를 청년들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이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 김윤태 교수
    “인권, ‘해방’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찾아야”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6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인권으로서 자유와 평등의 진보적 개념과 기독교적 개념’이라는 주제로 제56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인 김윤태 교수(샬롬나비 사무총장)가 했다. 김 교수는 소위 진보(좌파) 진영에서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반성경적·반기독교적 성격을 지적하고..
  • 악대본
    악대본 “기윤실에 ‘기독교’나 ‘윤리’가 있는지 의심”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악대본)가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악대본은 “2024년 10월 27일 주일 오후에 한국교회는 교단을 초월하여 거국적으로 모여서 한국교회의 거룩성을 지키기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할 것”이라며 “이 기도는 첫째로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들으실 것이며 또 이 모임을 지켜보는 국민과 정치인들도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