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와우라이온즈클럽(회장 이원경)과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 및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이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해 ‘고독생프로젝트, 사랑의 밥퍼 및 쌀과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미동맹 발효 70주년… 그 바탕은 굳건한 신앙동맹”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한미동맹 발효(發效) 70주년 기념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이날이 한미상호방위조약 발효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은 확실한 성경적 가치 위에 바로 선 자유로운 미국을 전제로 한다”며 “미국이 자유와 신앙이라는 궁극의 가치와 체제를 버린다면, 한미동맹은 무의미하다”고 했다... 
언론인 16명에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언론문화상 수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 16일 오후 매경미디어사옥 12층 대강당에서 ‘2024년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재단 측은 이날 수상한 16명의 언론인들이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좋은 기사, 좋은 방송 보도로 언론의 공익적 사명을 다하고, 우리나라 언론발전에 크.. 
구세군 신임 김병윤 사령관 취임 “예수 증인 된 삶 살자”
구세군 한국군국 제27대 사령관 김병윤 사관, 여성사역총재 차순삼 사관의 취임예배가 17일, 구세군 서울제일영문(교회)에서 열렸다. 새롭게 취임하는 김병윤 사령관은 공감, 감동 그리고 동참 3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며 구세군 한국군국이 어떠한 모습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전했다... 
용인 기쁨의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감사 챌린지’ 진행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감사 챌린지’를 진행한다. ‘감사 챌린지’는 오는 17일 추수감사절을 전후로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 동안 펼쳐진다. ‘감사 챌린지’ 참여 방법은 다양하다. 교회 측에 따르면 교회 공동체인 가족이나 팀, 셀, 봉사부서 단체 카톡방에서 매일 감사를 선포하고 감사 내용을 공유한다. 공유한 감사 내용을 캡처해 개인 블로그나 봉사부서 블로그.. 
태백 교계, 동국성신 강국창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태백시기독교연합회(회장 송인도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지난 14일 동국성신(주) 강국창 회장(인천수정교회 명예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인천남동공단에 소재한 동국성신(주) 본사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WEA 총회 조직위 출범… “리더십 우려 검증할 것”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정현·이영훈 목사, 이하 조직위)가 15일 출범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임석순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열린 출범 감사예배에선 김상식 목사(성결대 총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사랑 솔리스트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조직위 공동위원장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성경의 절대 권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설] 의료개혁, 본질은 의사 수가 아니다
의정갈등 해소를 위해 여야가 어렵게 합의해 마련한 ‘여야의정 협의체’가 지난 11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하지만 의료 갈등의 핵심 당사자라 할 수 있는 대한전공의협의회(전협)와 의료계 법정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가 빠진 데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까지 불참함으로써 협의를 통한 의정갈등 해결에 한계를 드러냈다... 
광신 측 2차 성명 “WEA 혼합주의적 사상 철저 배격”
예장 합동 광신대 측이 14일 “WEA의 잘못된 성경관과 혼합주의적 사상을 철저하게 배격한다”고 선언했다. 광신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준비위원회와 광신대학교 해원기념사업회 광신총동문회 1만 회원 일동은 이날 광주광역시 광신대 대예배실에서 열린 ‘광신대 개교 70주년 기념강좌 및 행사’에서 이런 제목으로 2차 성명을 발표했다... 
“최고 강자인 예수님,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
제199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14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세동문장로회 김무원 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선 김병모 수석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정종섭 서기의 성경봉독과, 연세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 후 김흥규 목사(인천내리감리교회 담임)가 ‘약한 자 Vs. 강한 자’(로마서 14: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글로벌엘림재단, 다문화 이주민 위해 ‘다문화행복꾸러미’ 전달
(재)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 산하 엘림다문화센터가 다문화 이주민들을 위해 여수 다문화복지원과 마포구 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총 300개의 ‘다문화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 아가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와 다문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재단의 비전을 담았다고 한다. 각 꾸러미에는 즉석조리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간편식.. 
김상복 목사 “임기 동안 WCC, 가톨릭과의 교회 일치사업에 주력하고 싶다”는 과거 발언, 광신 측 강하게 비판
WEA 총회 한국 유치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주도해 왔고 15일 조직위원회 출범예배에서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진 김상복 목사(카이캄 고문)의 과거 발언이 종교 다원주의·혼합주의적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 김 목사는 과거 WEA 의장으로 선출된 후 한 교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기 동안 WCC, 가톨릭과의 교회 일치사업에 주력하고 싶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