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정서영 목사
    세기총 성명 "남북정상회담으로 새 시대 열기를"
    세기총은 성명을 통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정전 65년의 긴 대결과 갈등을 종식하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다가올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더더욱 커지고 있다"고 기대하고, "분단과 분쟁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은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주시는 소중한 기회이며..
  • "미스터 미션 조동진"(도서출판 사도행전) 출판기념회와 동시에 "새로운 한반도 환경과 한국교회 통일비전"을 논하는 토론회가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교회는 통일선교 대전략이 있어야 한다"
    조동진 박사(조동진선교학연구소)는 김일성종합대학교 종교학과 초빙교수 및 평양신학원 초빙교수로서 평화통일과 민족교회 운동에 힘써 왔고, (사)민족통일에스라운동협의회(Global Blessing)를 1995년 10월 12일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하기도 했는데, 협의회 고문들을 주축으로 한반도 정황과 맞물려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 성경을 녹음하는 탈북민들
    순교자의 소리, 새로운 조선어 오디오 성경 녹음
    올봄,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국제적인 성경 녹음 단체이자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Faith Comes by Hearing과 함께 북한 방언으로 된 조선어 신약 성경과 창세기를 오디오로 녹음한다. 녹음된 오디오 성경은 북한 주민들이 있는 어느 곳이든 배포되며 라디오로도 송출된다...
  • 국민들 대다수는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70.2%)이라 봤다. 그러나 국민 10명 중 7명 가까이(69.6%) "남북정상회담 성과가 있을 것"이라 봤다. 더불어 국민 과반수(58.4%)는 "천안함 침몰은 북한의 소행"이라 생각했다. 다만 역시 국민 대다수(68.2%)는 북한으로의 수학여행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다.  통일한국포럼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사회 현안과 관련하여
    "北核 포기 않는다…그러나 남북정상회담 성과 있을 것"
    국민들 대다수는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70.2%)이라 봤다. 그러나 국민 10명 중 7명 가까이(69.6%) "남북정상회담 성과가 있을 것"이라 봤다. 더불어 국민 과반수(58.4%)는 "천안함 침몰은 북한의 소행"이라 생각했다. 다만 역시 국민 대다수(68.2%)는 북한으로의 수학여행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다...
  • 선교관점에서 본 한국사회와 교회 변혁 토론회
    "한국선교가 한국교회 위해 새 길을 제시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 이하 한복협)가 최근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한국교회 선교의 현황과 방향"이란 주제로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국 선교가 한국교회를 위해 새 길을 제시할 때가 됐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았다...
  • 기독교 대한감리회 인도선교사회(장병욱 목사. 42세, 원정하 목사.37세)와 하만택 교수(서울종합예술학교 성악과)가 운영하는 '늘찬송 선교회' 주최의 "쉐마 인디아 힌디 찬양 4성부 프로젝트(Vol.1)"를 위해서다.
    "인도 찬양도 이제는 힌디어 4성부로 가능"
    한국인 선교사들이 인도에 뿌려놓은 복음의 씨앗. 그 씨앗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지만 인도 교회 찬양의 현주소는 아직 거의 악보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힌디어로 된 찬송곡의 경우 대부분은 가사만 있었지 곡조가 없을 뿐 아니라 특히 4성부로 된 찬양악보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게 현실이다...
  • 피켓을 들고 있는 저오진샤
    중국 주석에게 복음을 전하려다 구금된 한 중국 여성
    3월 15일, 베이징에서 다롄으로 온 ‘저우진샤’는 황제의 정원이었던 ‘중남해’의 출입구에 도착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진 피켓을 들었다. “하나님이 전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시진핑에게 크게 말씀하고 계시다!” 그녀의 목적은 전국 인민 대표자 회의와 중국 인민 정치 협상 회의가 열리는 동안 시 주석에게 다가가는 것이었다. 오후 1시 42분경, 다롄시 황허 가(街) 경..
  •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500년을 준비하는 시점인 2018년, 선교 관계자들이 모여 '종교개혁 500주년 + 1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선교에 있어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로 10일 낮 은현교회에서 열렸다.
    "OOO가 바라보는 종교개혁 500주년+1은…"
    포럼은 "OOO가 바라보는 종교개혁 500주년+1"이란 제목으로 각각 목회자, 선교사, 성도가 바라보는 시각으로 발제가 이뤄졌다. 먼저 김영휘 목사(서울남교회 은퇴목사)는 목회자의 시각에서 발표했다. 그는 종교개혁 5대 강령인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오직 은혜' '오직 성경' '오직 믿음' '만인제사장론'을 기준으로 우리 신앙의 현 주소와 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 (사진)지난 4일 한동대 올네이션스홀 국제법률대학원 모의법정에서 북한 인권의 실상과 NGO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는 북한인권운동가 지성호 나우(NAUH) 대표
    "북한 인권의 실상과 NGO의 역할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4일 올네이션스홀 국제법률대학원 모의법정에서 북한인권운동가 지성호 '나우(NAUH, Now Action & Unity for Human Rights)' 대표를 초청해 '북한 인권의 실상과 NGO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강연은 한 시간에 걸쳐 이뤄졌고 강연과 질의응답, 감사의 기도, 학생들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