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진 목사(희년여성상담소장, 희년교회)는 "교회가 함께 하는 미투(Me Too)"란 제목으로 발제하면서, 먼저 "성폭력 피해여성들이 사회와 교회 안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나아가 일상생활과 신앙생활에 온전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기 때문에, 교회가 성폭력 피해여성이 자신의 피해를 미투 운동을 통해 드러내기를 결심하는.. 
'아프리카의 북한' 에리트레아 일반 성도 35명 석방, 아직 기독교 지도자들은 수백 명 수감 중
지난 7월 17일, 에리트레아는 11명의 여성과 24명의 남성, 총 35명의 기독교인을 석방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가혹하게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나라 중 하나로 알려진 에리트레아에 변화가 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사진제공=월드비전] 인도월드비전이 케랄라 주 말라퓨람 구역에서 실시한 1차 긴급구호물자 보급1](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1714/1-1.jpg?w=188&h=125&l=50&t=40)
월드비전, 인도 홍수 피해 지역에 1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극심한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인도 케랄라 주의 지역 이재민을 위해 오는 28일 1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도 남부에 위치한 케랄라 주는 지난 8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강과 댐이 범람해 100년 만의 최대 홍수 피해를 입고 있다. 이번 홍수로 인해 약 454명이 사망하고.. 
2018 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 폐막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2년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6개 국가 9개 도시를 순회하며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했으며, 이후 2014년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 2015년 유럽성시화대회, 2016년 유럽성시화대회, 2017년 우크라이나국재성시화대회, 2017년 유럽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유럽성시화.. 
“아시아 선교는 아시아인이” 2018 ALS 인도네시아에서 열려
‘아시아 선교는 아시아인이’를 주제로 열린 회의에는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 일본, 대만, 중국 등 9개국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또 한국에서는 ALS 회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CCC 대표.. 
국제구호개발기구 게인코리아, 라오스 긴급 구호
국제구호개발기구 게인코리아(대표 최호영, GAiN Korea)의 자원봉사팀 38명은 7월 23일 저녁 7시(현지시각)에 라오스 남동부 세피안 강의 세남노이 댐이 무너져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아따쁘 주 싸남싸이 군 수해현장을 찾았다... 
네팔, 8월 15일부터 기독교 지도자들을 겨냥한 반(反) 개종법 시행
8월 15일부터 네팔 정부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다. 이 ‘반(反)개종법’은 과거 힌두 왕국이었던 네팔에서 기독교 개종을 금하기 위해 작년에 제정했는데, 금년에 들어와 시행되기에 이르렀다... 
무슬림의 'IS 매뉴얼' 반박? "거짓 교리 '타끼야' 때문일 것"
얼마 전 영국의 반극단주의 조직인 “퀼리암”이라는 단체가 “지하디스트 성경”이라고 불리는 579쪽짜리 “IS(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매뉴얼”을 공개했다고 한다. 퀼리암은 이 매뉴얼을 2015년 온라인에서 입수해 2년 동안 분석한 끝에 IS의 지침들이 이슬람의 가르침을 왜곡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그리고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을 토대로.. 
[간증] 광림의료선교회 몽골, 라오스, 필리핀 등에서 의료선교 진행
저와 가족들은 7월 26일부터 3박 4일 간 광림의료선교회에서 준비한 <몽골 단기의료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몽골 의료선교는 세 번째로 익숙한 곳을 가게 되었지만, 한편 처음 단기의료선교를 가게 된 아내 이비인후과 의사인 신혜정 집사, 중1, 초4 두 아들과 함께라, 그리고 팀장 직분을 맡게 되어 더 큰 책임과 부담을 느끼고 출발하였습니다. 이번 몽골 의료선교팀은 내과(문찬수 장로),.. 
인도네시아 강진으로 원주민 패닉…경제와 치안상태 불안정
인도네시아 롬복 지역에서 연이은 지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나서서 지진사태에 대해 긴급구호사업 및 모금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1차 지진은 2018년 7월 29일, 롬복(Lombok) Timur 북부지역 Kecamatan Sambalia Desa Obel-obel에서 발생한 6.8의 대형 지진이었다. 이어 2차 지진은 2018년 8월 5.. 
제주도 예멘인 집단 난민신청 어떻게 봐야 하나
제주도에 집단 입국한 예멘인들이 난민신청을 한 문제는 청와대 청원이 생긴 이래 최대 인원인 714,875명이 난민법 폐지 및 개정에 동의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561명의 예멘인들이 제주도 무비자 입국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대거 몰려들어왔고, 그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시민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백영모선교사석방대책위 "국민청원 답변에 실망과 분노"
필리핀 '셋업범죄'에 당한 것으로 추정되어 억울하게 현지에서 옥살이 중인 백영모 선교사(기성)에 대한 청와대 청원 답변이 나왔지만, 백 선교사 가족과 대책위 관계자들이 "불성실하고 사실관계도 틀린 엉터리가 같은 답변"이라며 청와대가 다시금 정확한 사실을 발표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