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 고난주간 영상 무료 제공
    [새 아침의 기원] 이 40일 만이라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 받으시는 주님! 해마다 이맘 때쯤, 당신께 바치는 나의 기도가 그리 놀랍고 새로운 것이 아님을 슬퍼하지 않게 하소서. "죄송합니다" 라는 나의 이 말도 어느 새 낡은 구두 뒷축처럼 닳고 닳아 자꾸 되풀이 할 염치도 없지만..
  • 설연휴 초미세먼지 전국 '보통'
    설 연휴 전국적으로 초미세 먼지는 보통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서 강원 영동지역은 좋을 것이란 예보다. 케이웨더가 18일 발표한 대기오염 통보문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이며 강원영동은 '좋음'이다...
  • 날씨
    [설 연휴 날씨] 18일 귀성길…전국 '흐림' 일부 눈·비
    민족 최대명절인 설 연휴 첫날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일부 지역에 눈 또는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다가 서쪽지방은 밤부터 맑아지겠고,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보했다...
  • 설 귀성길 우회도로 이용하면 '최대 46분' 단축
    18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설 '귀성길'에서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최대 40분 이상 단축할 수 있어 미리 우회도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6일 국토교통부가 팅크웨어가 최근 2년간 명절 기간 중 정체가 극심한 경부, 중부, 서해안, 영동고속도로의 교통정보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우회도로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정체가 가장 극심했던 서해안 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에서는 최대 4..
  • 고속도로
    안전하고 편한 고향길 위해 '이것만은 알고 가자'
    최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왔다. 5일인 이번 설 연휴, 마음은 벌써부터 부모·친지를 만난다는 기대와 설램에 고향에 가있지만, 막상 운전자 입장에서는 꽉 막힌 귀성길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한숨이 앞선다. 또 갑자기 많은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나 사고라도 발생하면 어쩌나하는 우려도 커진다. 하지만 이번 설 연휴 동안 체크해두면 유용한 교통 정보와 차량 관리법을 잘 알고 간다..
  • [새 아침의 기원] 뜨거운 믿음을 주옵소서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송구스럽고 두려울 따름입니다. 죄와의 싸움에서 때로는 패할 때가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파도를 보고 겁을 먹어 하나님을 잊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 박희태
    법원, '캐디 성추행' 박희태 전 국회의장 '징역형'
    골프장에서 경기진행을 돕는 '캐디'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에게 징역형이 16일 선고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판사 박병민)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 전의장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다...